시민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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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후보만이 국민이 원하는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 수 있습니다” “홍준표 후보가 차기 대한민국을 책임질 수 있는 적임자입니다” “국가대개혁을 차질 없이 추진할 사람은 안철수 후보입니다.” 특정 대선후보를 공개 지지하는 개신교 목회자들의 ‘커밍아웃’이 잇따르고 있다. 이전에도 일부 목회자가 후보를 지지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개별 목회자를 넘어 개신교 단체와 교단이 주요 대선후보를 집단적·조직적으로 공개 지지
교회정보기술연구원(원장 이동현 목사)은 오는 11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카카오톡 전도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강사는 이동현 목사다. 이 목사는 “국내 카카오톡 사용자가 4000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다”며 “이를 전도 공학적 관점에서 활용해 효과적인 전도 및 새신자관리 방법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어 “카카오톡은 누구나 사용하기 때문에 이를 활용한 전도방법만 교육받으면 교회 성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지 않으며, 이와 관련한 보도는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대선에서 국민들의 소중한 한 표, 한 표가 모여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지도자가 세워지게 되기를 기도합니다.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교회 1,200만 성도들이 이번 대선에서 하나님 뜻에 합당한 지도자가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하기를 요청하며, 모두가 투표에 동참할 수 있기를 당부합니다. 2017년 5월 2일 한국기독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는 한교연에 이어 한기총도 방문해 직무가 정지된 이영훈 대표회장 대신 길자연 목사와 이용규 목사 등 증경회장들과 환담을 나눴다.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가 한국교회연합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잇따라 내방하고 기독교계의 지지와 성원을 호소했다. 홍 후보는 먼저 28일 오전 한교연을 방문해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와 환담하고, “이제 딱 절반 선거 운동을 했는데 목사님들이 나서주면 판을 한 번 뒤집을 수 있다

우리나라 근로자 월급 100만원도 못 받는 사람이 10명 중 1명꼴 200만원 미만 근로자가 절반(45.2), 400만원 이상 고임금은 14.3%에 불과해 <중부지방 고용노동청 자료> 우리나라 전체 취업자 중 월 평균 임금이 200만원도 안되는 근로자가 절반(45.2 %) 가까이 차지하고 열에 한 명은 100만원도 받지 못하고 있다. 25일 통계청에 따르면 전체 취업자 중 임금근로자(1,968만

부천시 선거인명부 705,460명 확정 부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19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하여 4월 27일자로 선거인명부가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선거일 현재 만 19세(1998년 5월 10일 이전 출생) 이상의 선거권이 있는 자로서 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선거인수는 705,460명인 것으로 확정됐다. 이중 여성은 355,771명, 남성은 349,689명으로 여성이 6,082명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제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