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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방송 기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등은 3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 광화문 사거리와 종로, 종각, 탑골공원, 동대문 일원에서 '우리나라 대한민국 지키기 3·1만세운동 구국기도회'를 연다. 이날 행사는 한기총·한교연 외에 극동방송, 1919삼일만세운동 100주년기념 국민조직위원회 공동 주최 및 주관으로 열린다. 주최 측은 "1919년 기미독립운동 33인 중 16명이 우리 기독교인들로 목사, 장로

​십자가의 복음을 높이 들고 찾아 가는 미가선교회​매 주일 오후 4시 30분 인천광역시 서구 고산후로 97 희성 프라자 3층에 위치한 미가 선교회(회장 안영록 목사)에서 교파를 초월한 25교회의 목회자들이 모여 하나님께 예배하고 있다. 미가선교회는 병원과 양로원을 비롯한 노인정과 지역사회 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선교회로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아 내가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실행하여 복음전

​남선교회중부연회연합회 후보 등록 마감 주안지방 , 시흥북지방 후보 경쟁구도 ​ ​ 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중부연회연합회(회장 김종훈 장로)는 지난 10일 중부연회 평신도사무실에서 남선교회중부연회연합회 제 19대 회장 후보등록을 모두 마쳤다. 이복훈 장로(선거관리위원장, 대광교회)는 후보자 이찬호 장로(주안지방 여명교회), 이형재 장로(시흥북지방 신천교회)가 제출한 서류를 심사한 결과 선거관리 규정에 합당하여 등록증

​기하성 서대문측 분열, 독자노선 선택 ​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서대문측이 분열되어 현 함동근 총회장과 재단법인 박광수 이사장측으로 나눠었다. 기하성 서대문 총무이자 박광수 목사 측 총회장 권한대행 정동균 목사는 “총회 임원인 총회장, 총무, 서기가 계속 회의를 한 끝에 지난해 12월 28일 목사들끼리 싸우지 말고 헤어지자고 결론 냈으며 예정된 12월 29일 정기실행위원회도 연기됐다.”고 밝혔다. 정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당사 이전 2월 17일 김춘진 최고위원,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등 400여명 참석 시종 차분한 분위기에서 대선 승리 결의 다져 ​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전해철 최고위원)은 17일(금) 오후 3시 30분 수원시 매교역 5번 출구 앞 새로 이전한 사무실에서 경기도당 당사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당사 이전 개소식에는 전해철 경기도당 위원장을 비롯하여 김춘진 최고위원, 윤호중 국회

용인시는 석면피해 예방을 위해 노후된 슬레이트 지붕이나 벽을 철거할 경우 가구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키로 하고 다음달 10일까지 신청을 받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슬레이트는 암 유발 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건축자재로 사용이 금지되어 있으나 석면의 발암유말 연구가 이루어지기 이전에 시공된 건축물의 슬레이트 철거로 거주자 및 주변지역의 공기질 향상과 국민건강관리를 위하여 지난 2011년부터철거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는

▲행사장 대강당 카펠라홀 전경. (본 행사와는 무관함)오는 23일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 제2종합관 대강당에서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한 복음주의포럼이 열린강좌 형식으로 개최된다.이번 포럼은 한국복음주의연합(공동대표 조성대 이병휘 김동수외. 이하 한복연)과 (사)한국신문방송협회(회장 윤광식 총무 정세훈)가 공동 주최하고 총신대 실천목회연구 주관으로 열린다. 이번 강좌에서는 최근 한국 교회에서 뜨거운 논쟁이 되고 있는 많은 이슈들
종교개혁 500주년 ‘성경바르게 배우기 실천운동’한국미디어선교회는 1983년 고 한경직 목사를 중심으로 교계 인사와 현 사무총장인 김병삼 장로가 설립한 단체다. 현재 전국 18개 지역에 바이블 아카데미 캠퍼스(BAC)를 두고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해 그동안 수만명의 BAC성경공부 과정 졸업생을 배출했다. 선교회는 ‘평신도지도자 100만 양육’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김상복 이성희 이영훈 이동원 장경동 목사 등 국내 신학자 및 목회자
유관재 기침 총회장 교단 처음 연금정책 로드맵 제시유관재 기침 총회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기침 총회회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연금제도를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밝히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제가 목숨을 걸고 하고 싶은 게 있다면 바로 연금제도입니다.”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유관재 총회장이 교단 은퇴 목회자들을 돕는 연금제도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수차례 강조한 말이다. 유 총회장은 13일 서울 여의도 기침 총회회관에서 기자 간담
국민일보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빛나게’란 슬로건 아래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주제는 ‘인공지능시대의 영성-종교개혁 500주년과 현재’이다. 영성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크리스천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고백하면서 자연스럽게 갖게 되는 성품이다. 따라서 500년 전 루터의 종교개혁 시대나 오늘날 인공지능시대나 변함없이 추구돼야 할 기독교인의 존재 가치가 영성임을 고백하는 것이 이번 포럼의 주제이다
​영남지역교회학교 아동부협의회, 교사교육대회 개최신임회장에 홍맹표 장로 선출 ​​영남지역 17개 노회연합단체인 영남지역교회학교 아동부협의회가 지난 1월 16~17일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제41회 영남지역 교사교육대회를 열어 산하 136개 교회 아동부 교사들 500여 명이 믿음을 점검하고 교사의 사명을 결단하였다. 이 자리에서 교사특강과 헌신예배, 정기총회 등의 순서도 가졌다. 이날 열린 제41회 정기총회에서는 홍맹표 장로(늘사
https://www.youtube.com/embed/PQBkqJxKR6U 남양주 소재 예루살렘교회 함동노회 가입 감사예배   문형봉 기자 (moonhb0420@naver.com) | 입력 :2017-02-14 13:59:07 | 수정 : 2017-02-14 13:59:29   <!-- --> <!--Start
지난해 인천 원주 대구 지역의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가 가장 공격적으로 피해를 입힌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매년 3만명 이상이 신천지에 미혹돼 집중교육을 받고 그 중 절반 이상이 이단교리를 받아들여 신천지로 넘어가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어 “신천지가 매년 3만6000명 이상의 정통교회 성도들을 미혹하고 그중 절반 이상에게 이단교리를 성공적으로 주입시키고 있다”면서 “이런 위기상황에서 지역 교회가 연합해 센터 앞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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