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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방송 기자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백안관의 중역진들 참석해▲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어머니에게 받은 성경을 보여주고 있다영국 크리스천 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Donald Trump)는 대통령이 된 이후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백악관의 문을 활짝 열였다. 이제는 주간 성경 공부가 마이크 펜스(Mike Pence)와 제프 세션(Jeff Sessions)과 같은 고위급 지도자들과 함께 진행된다. 국회의사당 미니스트리의 랄프 드롤링어(

“예전에는 교회가 사람들을 연결시켰지만 이제는 교회에 가는 인원이 점점 줄고 있어요. 앞으로는 페이스북이 교회를 대신해 사람들을 연결시키는 공동체 역할을 하게 될 겁니다.”주인공은 에린 데이비스라는 분입니다. 미국에서 크리스천 작가와 블로거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유명인이라는군요. 지역 교회에서 열심히 활동하면서 ‘내 이름은 에린’ 시리즈나 ‘연결하세요, 아름다운 만남’(Connected, Beautiful Encounters)

법원, 임원 23명 직무정지 결정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1부는 2일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성서총회(총회장 김노아)가 제기한 ‘한기총 임원회의 직무집행정지가처분’신청에 대해 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가 한기총 대표회장 재임 당시 임명한 임원 중 23명을 대상으로 ‘직무정지’ 결정을 내렸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이 대표회장이 법원의 직무집행정지 결정으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한기총 안팎에서는 이번 결정으로 오는 24일 치러지는

- 세계청소년교류엑스포 비롯해 핀 포럼과 핀 체크 업 등 구성60여개국 약 2만여명의 렘넌트들과 전도자들이 모이는 제20차 2017 세계렘넌트대회(명예대회장 류광수 목사, 대회장 강태흥 목사)가 1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제2의 RUTC 시대- 도전’이란 주제로 열렸다.20주년을 맞이한 이번 대회는 렘넌트의 여정 속에서 하나님께서 예배하신 나, 나의 것, 나의 현장을 발견하고, 새로운 도전과 캠프가 시작되는 시간으로

- 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 8월 9일 120명의 산타가 되어 선물 선사▲ 이사장 임원순 목사 ‘원로목회자 여름산타’는 8월 8일 사전에 교육을 받고 행사 당일인 8월 9일 오전 8시 종로5가역 인근, 기독교연합회관 인근, 대학로 거리에서 선물을 나눠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여름산타’는 원로목회자 외에도 기독교 지도자, 정치인, 학자 등 총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출근하는 사람들에게 ‘여름 산타’로 다가가 정성스럽게 마

2일 브리핑에 나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에두르지 않고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김 장관의 이날 브리핑은 크게 ①원인진단, ②정부의 대응 원칙, ③향후 추가 규제 예고 등으로 나눌 수 있다.①원인진단 : "집을 많이 가진 사람이 또 집을 사고 있습니다."김 장관은 우선 "최근 주택시장이 다시 과열되고 있다"는 말로 포문을 열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상황을 언급한 것.김 장관은 주택시장 과열이

봉합된 갈등 다시 불거질수도..미국 반응 주목정부가 경북 성주의 주한미군 사드 기지에서 진행해온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대신 일반 환경영향평가를 하겠다고 28일 공식 발표한데 대해 미국은 사드의 연내 작전 배치라는 박근혜 정부 시절 한미간 합의를 공식 변경한 것으로 받아들일 공산이 커 보인다. 일반 환경영향평가에 대해 통상 1년 이상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추후 진행 상황에 따라 그 기간이 단축될 수는 있지만 연내 작
2018년 출판되는 미국 세계사 교과서에 석굴암을 비롯해 한국의 독창적인 문화와 정치·경제적 발전에 대한 내용이 실린다.웨이즈 오브 더 월드는 미국 4대 교과서 출판사 가운데 하나인 맥밀란(Macmillan)의 자회사 베드포드 세인트 마틴(Bedford-St. Martins)이 발간하는 고등학생용 교과서다.교육부 관계자는 "전에는 한국전쟁에 대한 내용만 실렸는데 내년에 나오는 개정 교과서에는 현대 한국의 정치·경제와 관련된 2
봉합된 갈등 다시 불거질수도..미국 반응 주목정부가 경북 성주의 주한미군 사드 기지에서 진행해온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대신 일반 환경영향평가를 하겠다고 28일 공식 발표한데 대해 미국은 사드의 연내 작전 배치라는 박근혜 정부 시절 한미간 합의를 공식 변경한 것으로 받아들일 공산이 커 보인다. 일반 환경영향평가에 대해 통상 1년 이상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추후 진행 상황에 따라 그 기간이 단축될 수는 있지만 연내 작
한국NCD ‘2017 체인지 콘퍼런스’ 개최한국 NCD(대표:김한수 목사)가 오는 9월 5일 개최하는 ‘2017 체인지 콘퍼런스’는 ‘4차 산업혁명시대 ? 교회와 미래’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전인적 소그룹의 운영 방안들을 공개한다.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하반기와 내년 목회를 기획하는 좋은 자리이기도 하다.한국 교회 대비 ‘전무’대표 김한수 목사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한국 교회의 대비가
8월 14~16일 ‘2017 청년대학생 바이블캠프’목회자뿐만 아니라 교인들 대부분의 바람이 ‘성경을 보는 눈이 열리는 것’이다. 목회자들은 이를 통해 설교가 열리고, 교인들 또한 말씀이 삶에 적용되고 변화되기를 원한다.이런 바람을 안고 있는 목회자와 교인들을 위한 ‘한눈에 보는 성경 세미나’가 열린다. 한눈에보는성경연구소(대표:유석영 목사. 사진)가 주최하는 성경 세미나는, 성경의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보게 하는 세미나로 이미
청와대의 올해 상반기 업무추진비 14억4966만원 중 박근혜 정부가 10억5010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시기는 박 전 대통령이 직무정지된 기간이다. 주요 인사 초청행사비는 전체 지출의 41.3%를 차지했다. 장한어머니 수상자, 국가유공자 유족, 소방대원 등을 초청한 행사다. 5ㆍ18 민주화운동 희생자 추모제 등 각종 행사나 주요 인사에 경ㆍ조화를 보내고, 청와대 방문객 등에 증정할 기념품을 구매하는 데에 상반기 집
-‘정전협정 계기 적대 행위 중단’ 사실상 불가능북한의 반응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대화 의지를 일관적으로 보여줘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는 “(미사일 발사) 징후는 미국에서 나오는 첩보 수준”이라며 “북한이 27일 전후로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 문제를 역제안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흡수통일과 북한 체제 붕괴 시도는 없다는 베를린 구상의 기조 아래 임기 초 남북 대화를 제의한 것 자체가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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