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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방송 기자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에서 5월과 6월 ‘더불어 사는 그리스도인’캠페인을 벌인다. 참여를 원하는 교회는 기윤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하는 교회에는 홍보포스토(5부), 행복을 위한 불편 레시피 30(5권), 자발적불편운동 프로필 사진을 보내준다.기윤실을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그리스도인이 먼저 가정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주님 안에 한 가족인 이웃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돌봄을 실천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김경원 목사)는 지난 5월 12일 ‘한국교회의 대내외적 과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 제34차 열린대화마당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 문제를 집중해서 다뤘다.이 자리에서 전 외교부장관 윤영관 교수(서울대)는 한국교회조차 통일을 물질적 관점에서 이익이 되는가 아닌가로만 접근하는 문제를 지적했다. 윤 교수는 “정치상황과 별개로 북한 주민을 향한 사랑실천은 중단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아쉬

배우 오연수의 일상 속 럭셔리 분위기가 느껴지는 광고 비하인드가 공개됐다.한 의류 브랜드는 17일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오연수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오연수는 시원한 바람에 흔들리는 커튼과 따사로운 여름 햇빛을 여유롭게 만끽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시크한 여배우의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모습부터 우아한 미소까지 팔색조 매력을 가감없이 드러내 눈길을 끈다.오연수가 앞서 선보인 여름의 럭셔리룩도

“대한민국의 21세 김시우가 최연소 챔피언에 오릅니다.”‘한국 남자 골프의 희망’ 김시우가 역전극을 펼치며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공동선두 그룹에 2타 뒤진 단독 4위로 최종라운드를 맞은 김시우는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쳐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를 적어낸 김시우는 2위 이안 폴터(잉글랜드)와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을 3타 차로 제치고 우승상금 18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박근혜 정부 4년간 빈자리였던 영부인 역할을 맡게 된 김정숙 여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김 여사는 대학교 1학년 때 평소 알고 지내던 학교 선배의 소개로 같은 학교 법대에 다니던 문 대통령을 소개받았다. 당시 김 여사는 문 대통령의 성의 없어 보이는 첫 만남 차림새에 마음이 상하면서, 두 사람은 곧바로 연인으로 발전하지는 못했다고 알려졌다. 이후 학내 유신반대 시위 현장에서 최루탄

총회 여름성경학교·수련회 전국 콘퍼런스 시작2017년 여름 총회의 다음세대 사역은 ‘성령’이 주제다. 성령님을 알고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영적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이에 총회교육부(부장:김기성 목사)는 ‘와~ 우리 성령님 엄지척!’을 주제로 여름사역을 시작한다.특히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해 성령의 능력으로 믿음의 역사를 써내려간 종교개혁자와 한국 신앙 위인 6명의 일생을 애니메이션과 웹툰으로 제작해 누구든지 쉽

앞으로 GMS 사모(부인) 선교사들은 남편 선교사가 은퇴를 했더라도, 자신이 퇴직 정년이 되지 않아 사역을 원할 경우 퇴직 정년까지 ‘사모(부인) 선교사’로 사역을 계속할 수 있게 됐다. 단 사모(부인) 선교사로 사역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부부가 함께 퇴직 신청을 하고, 기존 가상계좌는 해지하고, 다시 사모(부인) 선교사 신청을 해야 한다.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김찬곤 목사·GMS)는 5월 10일 부전교회에서 제9차 정기임원회를
총동창회 31회 홈커밍데이 양지캠퍼스에서 열려총신대 신대원 총동창회(회장:하귀호 목사)가 주최하고 제90회 동창회(회장:김종수 목사)가 주관한 개교 116주년 기념 제31회 홈커밍데이가 5월 16일 총신대 양지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예배로 시작한 홈커밍데이는 축하와 감사, 오찬, 체육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문들과 재학생들이 어우러지며 친목을 도모했다.90회 준비위원장 김완식 목사의 사회를 시작된 예배는 총동창회
문재인정부 청와대에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신 소수 정예로 구성된 인수 태스크포스(TF)가 등장했다.10일 청와대 등에 따르면 전임 정부로부터 인수인계를 받기 위한 행정관급 이상 TF 구성원 80명이 청와대에 배치됐다. 주로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에서 후보의 일정과 메시지를 담당하던 실무자들이다. 이들은 청와대 인선이 완료되기 전 선발대 형식으로 청와대에 포진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보좌하고 있다. 사실상 ‘청와대 인수팀’이다.취임
문재인 신임 대통령은 가톨릭 신자이지만 한국교회 인맥도 빈약하지 않다. 선거운동 기간에는 이들을 중심으로 진보 성향인 에큐메니컬 측은 물론이고 보수 교계의 마음도 얻기 위해 애썼다.실무는 2002년까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서 간사로 일하다 당에 들어간 이정석 종교특보가 책임졌다. 이 특보는 “진보 교계와는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지만 보수 교계와는 이해의 폭이 좁았기 때문에 문 후보가 직접 만나 설명하고
문재인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 후보자로 호남 출신의 이낙연(65) 전남지사가 사실상 내정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복수의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문 대통령이 이 지사를 꽤 오랫동안 마음에 두고 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문 대통령이 유세 일정 등으로 인해 직접 이 지사에게 통보하지는 못하고 며칠전 간접적으로 전달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또다른 핵심 관계자는 "이 지사는 호남 출신이라는 점에서 지역적으로 대탕평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가 9일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으로 사실상 당선됐다. 9년 2개월여만에 정권교체 성공이다. KBS와 MBC, SBS 등 방송3사가 모두 문 당선인의 당선이 확실시 된다고 예측한 가운데 문 당선인은 개표가 약 35% 이상 진행된 상황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당선이 사실상 확정되자 문 당선인은 광화문 광장으로 이동, 수락 연설과 함께 대국민 메시지를 내놓았다. 반면,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
이번 출구조사는 KBS 등 지상파 3사와 방송협회가 구성한 '방송사 공동 예측조사위원회'(KEP)에 의해 이뤄졌으며, KEP의 의뢰를 받은 칸타퍼블릭, 리서치 앤 리서치, 코리아리서치센터 등 3개 여론조사기관의 조사원 약 1천650명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전국 330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나온 약 9만9천 명에게 어떤 후표에게 투표했는지를 묻는 방식으로 진행됐다.KBS와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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