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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방송 기자

한국교회대각성기도회 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1만여명 참석하여 회개 기도를 했다. 기도회는 예장합동 총회장 김선규 목사의 대회사로 시작했다. 김 목사는 나라와 한국교회가 난국에 빠져있는 이때 회개운동을 일으켜 나라와 민족에 희망을 주자고 강조했다.김선규 목사는 “대한민국은 건국 이래 최대 국난 가운데 있다. 이번 기도회가 끝나면 탄핵이 선고된다. 이런 비상시국에 한국교회 성도들은 민족을 위해 생명을 걸고 기도해야 한다”면서 “

미 국방부는 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인 사드의 한국 배치를 너무 서두른다는 일각의 지적을 일축했다고 8일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보도했다.특히, 로스 대변인은 “북한의 불법적인 무기 프로그램은 미국의 국가안보에 명백하고 중대한 위협”이라면서 “사드 배치는 지난 5일 탄도미사일 발사로 주목을 받은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응해 한국 국민과 동맹 병력을 방어하기 위한 중대 조치”라고 강조했다.이어 “북한은 탄도미사일이 미국 내 도

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이 6일 오전 원로목회자들을 위한 쉼터 '목자카페'를 오픈하며 감사예배를 드렸다. 목자카페는 기독교의 요충지인 서울 종로5가에 위치해 원로목회자들을 위한 재충전의 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어 임원순 목사(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 이사장)의 인사말, 이상모 목사(한기원 명예회장)의 감사말, 최복규 목사(한기원 증경회장), 정근모 장로(한국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 총재), 송용필 목사(한국기독교스포츠총

​일산테크노밸리, 교통도 편리한 대화동 80만㎡ 최종 확정 기업용지로 공급가도 저렴 킨텍스 한류월드 등 주변인프라 확보 ​ ​ 경기도가 일산테크노밸리 사업추진을 위해 사업부지를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으로 최종 결정했다. 지난해 6월 29일 도가 경기북부 테크노밸리를 고양시에 조성하기로 발표한 이후 약 8개월 만의 일이다. 도는 지난해 발표 이후 고양시, 경기도시공사, 고양도시관리공사 등 관련기관과 전담팀을 꾸려 사업

제49회 국가조찬기도회가 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황교안 대행이 참석하고, 정성진 목사가 설교했다.(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채의숭 회장)가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49회째를 맞이한 국가조찬기도회는 '이 땅을 회복하여 거룩하게 하소서'(호 6:1)라는 주제로 3월 2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됐다.이날 국가조찬기도회에는 이영훈·정성진·소강석 목사를 포함한 2,000여 명이 참석했다. 국회조찬기도회장

가사·육아 남성 약 16만 명, 2년 새 24% 급등 “워킹맘은 있는데 왜 워킹대디는 없어요?”라는 질문, 이제 옛말이 될 것 같다. 집에서 아이를 돌보거나 살림을 하는 ‘남성 전업주부’가 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16만 명을 넘어섰다. 사회 인식 변화와 함께 전문직 여성의 증가, 전반적인 고용사정 악화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남성 전업주부, 2010년 이후 최대치 지난 1월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2016년 비경

​영천노인복지센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세상을 비추다 재가 복지 서비스를 통해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증거하고 있는 영천노인복지센터에서 현장목회를 배워다. ​우리나라의 사회복지사업은 1980년대 중반까지는 주로 시설보호에 중점을 두었으나, 1987년에 한국노인복지회가 최초로 가정봉사원 파견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재가복지사업이 시작되었다. 이후 1993년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재가 노인복지 사업이 가정봉사원 파견사업, 주간
“혼자가 아니라고 위로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려요”특히 오는 11월에는 미주에 거주하는 이민교회 한인 목회자자녀들을 위한 목회자자녀세미나가 미국 LA에서 진행될 것이다. 이번 ‘제27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는 전국에서 모인 목회자자녀들이 서로가 같은 입장이라는 것을 확인하며 위로받고 각기 서로 다른 삶 속에서 살아가지만 목회자자녀라는 동일한 정체성을 가지고 함께 주님을 높이며 큰 은혜를 받았다. 목회자사모신문 주최의 이번 ‘
국세청이 교회 세무조사 안하고 종단에 이첩하는 방안 담아2015년 말 국회를 통과한 종교인 과세 관련법(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은 종교인 소득(종교단체로부터 받는 소득)을 세법상 ‘기타소득’ 항목에 추가토록 했다. 종교인 과세는 2018년 1월1일부터 시행하되 종교인 개인 소득에 대해 구간별로 6~8%의 세율로 세금을 부과토록 했다. 당시 기획재정부는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종교인 23만명 가운데 20% 정도인 4만6000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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