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방송 기자
simintv@simintv.net

KBS·MBC·SBS 지상파 3사가 오늘(31일) 오전 5시부터 수도권 지역에서 지상파 초고화질(UHD) 본방송을 시작했다. 방송사는 허가조건에 따라 보도·오락·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UHD 프로그램을 2017년 5%부터 시작하여 매년 5% 이상씩 확대(2017년 5%, 2018년 10%, 2019년 15%)해 나간다.UHD 채널은 텔레비전에서 채널 검색 후 KBS1 UHD TV 9-1번, KBS2 UHD TV 7-1번, SB
김진표 의원 ‘2020년까지 시행 유예’ 개정안 추진교계 ‘재논의는 의미 … 새 혼란 불러’ 입장 엇갈려정치권에서 종교인 과세 유예 바람이 불고 있다. 집권여당 의원이 종교인 과세를 2020년으로 미루는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어 실행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인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월 26일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종교인 과세를 2년 늦추는 소득세법 개정안에 대해 동료 의원들의 서명을 받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상승세를 이어가며 80%대 중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리얼미터가 지난 22∼26일 전국 유권자 2천523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95% 신뢰 수준, 표본오차 ±2.0%포인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84.1%로 1주 전보다 2.5%포인트 올랐다.문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 평가는 10.0%였다. 나머지 5.9%는 '잘 모름'이었다.리얼미터는 "문 대통
주민등록상 인구..'고령사회' 기준인 14% 진입 눈앞, 9년새 3.6%p 증가행정자치부는 올해 4월 말 현재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는 5천172만2천903명으로 3월 말보다 7천968명(0.02%) 늘어났다고 25일 밝혔다.이 가운데 0∼14세는 686만60명으로 전체 인구의 13.3%이고, 15∼64세는 3천773만417명으로 72.9%, 65세 이상은 713만2천426명으로 13.8%를 차지했다.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한국주택공사(LH)가 주민 의견 수렴 없이 종교용지를 행복주택용지로 일방적으로 바꿔 논란이 되고 있다. 종교용지에 예배당을 건축하려던 교회들이 졸지에 곤경에 처하게 된 것이다.문제는 종교용지를 행복주택용지로 용도 변경할 때 지역주민이나 종교인들의 의견 수렴 절차가 없었다는 것이다. 이 문제와 관련해 LH 담당 직원은 “관련법상 주민들의 의견을 반드시 수렴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대체로 사업추진 여건상 지자체와 국토교통부 정도와

기하성 여의도측과 서대문측의 통합이 무산됐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측은 5월 22~23일 인천 순복음교회(최용호 목사)에서 개최한 제66차 정기총회에서 “기하성 연합회를 구성해 다른 기하성 총회들과 함께 가겠다”고 결의했다. 총회장은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3연임하면서 8년에 걸쳐 총회를 이끌게 됐다.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서대문측이 통합 추진을 결의한 것에 대해 “서대문측이 얽혀 있는 채무, 재판 등이 있어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