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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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위상이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했습니다. 오히려 세계는 우리를 대접하는데 우리가 스스로 낮춰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도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뜻이 잘 맞았습니다.”그러나 공동성명문에는 FTA 재협상과 관련한 문구는 없으며, “한미 양국이 공정하고 공평한 경쟁조건을 증진하기로 공약하였”고 고위급 경제협의체를 운영한다는 내용만 담겨 있다. 앞서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도 “한미 FTA 재협상에 대해 양

현장에는 청와대 수석들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나와 문 대통령의 첫 해외순방 마무리를 환영했다. 문 대통령은마중나온 이들에게 방미 소감 등을 전했다.문 대통령은 순방 강행군과 장시간 비행 피로를 채 풀기도 전에 국내에서 팍팍한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귀국 이튿날인 3일은 문 대통령은 매주 월요일마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비공개 오찬을 하며 국정운영을 논의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장관 후보자들의 국회 인사청문회 결과와
하나님만 바라보며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자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39회 전국장로회 하기수련회가 오는 27일부터 2박 3일의 일정으로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렸다. 라틴어‘coram’(앞에)과 ‘Deo’(하나님)의 합성어 코람데오를 마음에 걸고 ‘코람데오의 신앙을 갖자’를 주제로 한 수련회에는 전국 12,000여교회에서 모인 3천200여명의 장로들과 부부권사들이 참여했다. 개회예배에서 ‘믿음의 조상들’이라는 제목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저는 한미동맹의 미래를 의심하지 않는다. 한미동맹은 더 위대하고 더 강한 동맹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장진호 전투는 한국전쟁 중이던 1950년 함경남도 장진호에서 미 제1해병사단이 중국군 7개 사단에 포위돼 전멸 위기 속에 17일 만에 극적으로 철수에 성공한 전투다. 이는 흥남철수 작전을 가능케 했고, 당시 1만4000명의 피난민을 태우고 남쪽으로 향한 메러디스 빅토리호에는 문 대통령의
설교하는 김진호 감독(기감 증경감독회장)21세기의 인터넷은 벧엘인가? 아니면 바벨탑을 쌓는 것일까? 지금 우리의 일상은 인터넷을 접속하지 않고 얼마나 살아갈 수 있을까? 어쩌면 인터넷은 우리 시대의 자화상이 되었다. 지금까지의 그 어떤 미디어보다도 훨씬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밖에 없는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통하여, 복음을 등에 진 “낙타방송”이 주님의 명령을 완성하는 귀한 방송이 되기를 우리 모두 기대해 본다. 인터넷은 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