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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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녹색기후기금 사무국 한국 유치 호소 덴마크 총리와 회담…양국 녹생성장동맹 제도화 협정 서명 덴마크를 공식 방문중인 김황식 국무총리는 8일 헬레 토닝-슈미트 덴마크 총리와 회담을 갖고 녹색성장 동맹국이자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양국 관계를 평가하고 이와 함께 한-덴마크간 경제·통상 협력 및 녹색성장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덴마크를 공식 방문 중인 김황식 국무총리는 8일 헬

불산사고 현장 소방관,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 소방방재청은 구미 불산 누출사고 현장에서 현장활동을 벌인 소방공무원들의 체계적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등의 정신건강 관련 검사비 및 치료비를 국비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란 신체적인 손상과 생명의 위협을 받은 사고에서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은 뒤에 나타나는 질환을

부동산종합증명 ‘일사편리’ 내년 전국 서비스 18종 부동산 공적장부 하나로 통합…다음달부터 시범 운영 국토해양부는 18종으로 분산된 부동산 공적장부를 하나로 통합한 ‘부동산 일사편리’ 시스템을 내년 전국적으로 확대·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토지대장, 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 등 총 18종에 달하는 부동산 장부가 하나의 서류로 통합돼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국토부는 우선 전국 230개 시·군·구를

“철도혼잡 잡아 진정한 교통복지” 경기개발연구원 빈미영 연구위원, “경기도 철도 인프라 부족” ◇ 빈미영 경기개발원 연구원은 11일 ‘교통복지를 고려한 철도사업의 타당성 평가방안 연구’를 통해 차내 혼잡도를 사업 예비타당성 항목에 추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 ⓒ G뉴스플러스신규 철도사업 타당성 분석시 편익을 계산하기 위한 항목으로 차내 혼잡도를 포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차내 혼잡도는
성실 외국인 근로자 131명 첫 재입국 -종전 사업장에서 근무…한국어능력시험·취업교육 면제 국내 취업기간 동안 한 사업장에 근무하며 성실히 일해 재입국 취업 허가를 받고 출국했던 외국인 근로자 131명이 11일 처음으로 재입국했다. 이들은 지난 7월 도입된 ‘성실근로자 재입국 제도’에 따라 7월에 출국했던 근로자들이다. 베트남, 필리핀, 스리랑카, 태국,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 6개국 근로자들이 포함돼

공공기관 해외사업 역량 키운다 대외경제협력기금 지원대상 발굴…‘공공기관 글로벌 협의체’ 발족 정부가 공공기관의 주요 해외사업을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지원 대상으로 발굴하고 대형 해외사업에는 공동 금융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공공기관 간 협력과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기관장급의 ‘공공기관 글로벌 협의체’를 발족할 계획이다. 정부는 1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위기관리대책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