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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방송 기자

구글보다 뛰어난 한·영통역 앱 나왔다 지경부, 지니톡(GinieTalk) 대국민 무료 서비스 개시 중년을 넘어선 한 부부. 해외로 단 둘만의 낭만적인 자유여행을 떠나려 하나, 영어에 자신이 없어 용기가 나지 않는다. 만약에 여권을 분실하거나 몸이 아프기라도 하면 큰일이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걱정은 없다. 스마트폰 하나면 영어를 통한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한 ‘한-영 자동통역 서비스’가 있기 때문이다.

주미대한제국공사관 최종 매입 완료 한국시간 19일 오전 서명식…102년만에 공식적으로 소유권 되찾아 문화재청과 문화유산국민신탁은 미국 현지시간 18일 낮 12시(한국시간 19일 오전 1시) 워싱턴 D.C.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워싱턴 소재 주미대한제국공사관 매입을 최종 완료하는 서명식과 함께 기자회견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우리 정부는 1910년 대한제국 멸망과 더불어 넘어간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의 소

‘짱구는 못말려’ 음란물?…단속기준 살펴보니 경찰청, 단속 대상 질문 많은 항목 Q&A형식으로 정리·설명 경찰청은 최근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 아동음란물 단속 대상에 대해 질문이 많은 항목을 Q&A형식으로 정리·설명했다. Q.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에는 만화나 애니메이션이 포함되는지?A. 포함됨. 법은 ‘표현물’, ‘영상·화상 등의 형태’로 규정하고 있으며, 실제 인물이 등장하는 동영상과 사진뿐

김 국방장관, 대국민 사과…장성·영관급 14명 문책  경계 취약지역 병력 보충…GOP 과학화경계시스템 조기 구축 김관진 국방장관은 15일 북한군 귀순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국방부 장관으로서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국방부 청사에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이번 귀순사건을 분석해 본 결과 명백한 경계작전 실패와 상황보고 체계상 부실이 있었다”면서

한·미 FTA, 불황 속 수출 버팀목 입증 [FTA 결실 이제는 거둔다] ① 대미수출 수혜품목 중심 수출확대 견인…투자유치도 전년보다 29% 늘어  최근 수출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발효 7개월을 맞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수혜품목을 중심으로 수출 확대를 견인하며 대미 수출의 버팀목 구실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EU, 아세안 등 FTA 체결국의 농산물 수출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런던의 ★들이 달구벌에 다시 모였다 11~17일 전국체전…17개 시·도 대표 1만8000여 선수들 멋진 승부 런던의 별들이 대구에 모였다. 지난 11일 제93회 전국체육대회가 대구에서 개막했다. 대회는 17일까지 7일 동안 열린다. 전국체전은 국내 최대 스포츠 제전이다. 런던올림픽 이후 2달 만에 열린 전국체전에는 런던의 영웅들도 모여 멋진 승부를 보여주기 위해 참가했다. 요정의 몸짓이

장애인체전, 경기마다 감동…가슴마다 공감 런던장애인올림픽 열전 주역들 다시 한 번 아름다운 승부 지난 10월 8일부터 5일간 경기도 고양시에서 제3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장애인체전)가 열렸다. 런던장애인올림픽 열전의 주역들이 다시 한 번 고양시에 모여 아름다운 승부를 보여줬다. 전국 16개 시·도에서 모인 선수 4천8백39명, 임원·보호자 2천1백56명 등 6천9백95명의 선수단은 27개 종목에서 기량을
한류·K팝 범주를 넘어 지구촌이 ‘싸이 월드’ 빌보드 3주 연속 2위·영국 차트 1위 자체로도 놀라운 일 ‘강남스타일’의 인기가 연일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드디어 중국 차트 1위를 차지했고, 놀랍게도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3주째 굳건히 2위를 차지하고 있다. 2위만 계속하는 게 아쉽다는 분들도 있지만 현재 미국 시장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아쉬워하기보다는 대견해하는 게 맞을 것 같다. 미국 음반시장은
이 대통령 라디오·인터넷 연설 100회 맞았다 격주 월요일 국민과 직접 소통…주제는 ‘활기찬 시장경제’ 가장 많아 이명박 대통령의 라디오·인터넷 연설이 15일로 100회를 맞았다. 이 대통령의 라디오 연설은 글로벌 금융위기를 온 국민이 함께 극복하자는 주제로 지난 2008년 10월 13일 첫 방송이 나갔다. 이에따라 ‘활기찬 시장경제’를 주제로 한 연설이 27회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성
스치기만 해도 사망?…불산가스 오해와 진실! 기체상태로 단기 노출은 크게 걱정할 수준 아냐 진료 주민 대다수 증상 경미…생계·의료 지원책도 확정 구미 불산가스 누출 사고가 보름째를 맞고 있습니다. 아직도 피해지역 일부 주민들은 불안에 떨며 임시 거주지에서 생활하고, 인터넷에서는 각종 괴담이 생겨나며 불안감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구미 불산 누출은 분명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될 사고입니다. 피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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