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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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사금융 피해, 혼자 고민 말고 신고하세요” 금감원 ‘☎1332 신고센터’ 상시체제 전환 8개월간 9만여 건 신고·상담 접수…지원체계 구축 성과(사례 1) 사업상 급전이 필요한 김모씨는 2011년 사채업자로부터 2200만원을 빌렸다. 그러나 사업은 부진했고, 약속한 날짜에 돈을 갚지 못했다. 그 때부터 악몽은 시작됐다. 김씨는 사채업자로부터 1년여 동안 욕설과 함께 11회나 폭행을 당했다. 사채업자는 5

국내 최초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수액세트 개발 -환경부 ‘차세대 에코이노베이션 기술개발사업’ 일환 PVC·DEHP 대신 폴리올레핀계 신소재 사용해 인체 무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국내 기술을 활용한 친환경적이고 독성이 없는 수액세트가 개발됐다. 이를 통해 앞으로는 수액을 필요로 하는 긴급 의료 현장이나 임산부, 노약자 등 환자들의 환경호르몬 걱정을 덜 수 있을 전망이다.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그동안 인체

28일 택시산업 발전 공청회 개최 종합대책안·택시지원법안 최종 의견수렴…3월 국회제출 국토해양부는 28일 오후 2시 한국교통연구원이 주최하는 ‘택시산업 발전을 위한 공청회’를 과천시민회관 3층 소극장(350명 규모)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그간 정부가 제안한 ‘택시산업 발전 종합대책안’과 ‘택시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법안’에 대한 사회 각계각층 전문가·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택시산업 발전방향을
휘발유값 2000원 넘으면 알뜰주유소에 1800원 공급 -구매 주유소 가격 실시간 모니터링…사후평가도 철저히 정부가 알뜰주유소에 리터당 1800원에 휘발유를 공급한다. 지식경제부는 전국 휘발유 판매가격이 리터당 평균 2000원을 넘어설 경우 석유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물량을 리터당 1800원의 고정가격으로 알뜰주유소에 공급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개별 주유소에 배정할 물량은 주유소들의 신청을
과태료 부과 이후에도 불법파견 계속돼야 재부과 가능 고용노동부는 28일 “이마트가 불법파견 근로자의 직접 고용 지시를 거부해 과태료가 부과된 이후 계속해서 불법파견 형태로 운영할 경우에 한해 다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며 “불법파견으로 확인된 근로자를 계약 해지 등으로 내보내는 등 과태료 부과 이후 불법파견 사실이 계속되지 않을 경우, 과태료 부과는 1회만 가능하다”고 밝혔다. 고용부는 이날 자

경찰·장애인단체, 성범죄 예방 공동대응 -정기 협의체 구성해 합동점검·예방교육 실시 장애인 성폭력 범죄의 예방과 근절을 위해 경찰과 장애인단체가 정기 협의체를 구성하고, 장애인 시설에 대한 합동점검과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경찰은 25일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 16개 지체장애인 시도협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공동 대책을 세우기로 합의했다. 경찰 관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