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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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 땅 찾기’ 서비스 이용자 급증 지난해 2만5000명으로 전년비 34% 늘어…올해부터는 인터넷 신청 가능 국토해양부는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이용한 국민이 2만 5771명으로 전년에 비해 33.7%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2001년 제도시행 이래 최대 규모이며 전년보다는 약 7000명이 늘어난 수치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국가에서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소유 전산망을 통해 토지소

허위·과장광고 대입 기숙학원 16곳 적발 진학률 부풀리고 EBS강사로 속이고…시정명령·경고 조치 공정거래위원회는 신문,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재수생 등 학원생 모집광고를 하면서 ‘대학 진학 명단’, ‘강사진 구성’, ‘수능성적 향상정도’ 등을 사실과 달리 광고하는 등 부당한 광고행위를 한 16개 대입 기숙학원에게 시정조치를 내렸다. 대입 기숙학원의 법 위반행위는 다음과 같다. 먼저 강사진 구성과 관
새학기 학원비 인상 억제·통학차량 안전강화 교과부, 부교육감회의 개최…교육현장 정책 추진사항 점검 정부가 신학기를 맞아 고액 학원비를 징수하는 학원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사교육비 경감에 나선다. 또 최근 발생한 어린이 통학차량 사망사고와 관련해 통학버스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5일 오후 시·도 교육청 부교육감 회의를 열어 신학기를 맞아 새롭게 개선되는 교육제도의 시행, 교육비 부

신종 휴대폰 소액결제 사기 ‘스미싱’ 주의보 유명 패스트푸드 할인·무료쿠폰 메시지 클릭하면 현금결제 이뤄져 국민권익위원회는 신종 휴대폰 소액결제 사기인 스미싱(SMishing) 관련 민원이 증가추세에 있다며 국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스미싱은 유명 햄버거·피자·아이스크림 가게 등의 무료쿠폰이 제공되었다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무심코 클릭하면 사후에 많은 요금이 청구되는 신종 사기 유형이다.
저소득층 초·중·고생 교육비 신청 15일까지 연장 4일 현재 지난해 43.3% 수준 불과…적극적인 신청 당부 교육과학기술부와 보건복지부는 ‘저소득층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 신청 기간을 당초 2월 18일~3월 8일에서 3월 15일까지로 1주일 연장한다고 밝혔다. 교육비 지원 신청은 지난달 18일부터 인터넷 신청시스템과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접수받고 있다. 4일 오전 8시 현재 약 57만 30

‘불산누출’ 삼성전자, 안전법규 1934건 위반 총체적 안전관리 부실…고용부, 사업주 사법처리 지난 1월 불산 누출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삼성전자 화성공장이 2000여건의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고용노동부는 지난달 4일부터 21일간 삼성전자 화성공장에 대해 산업안전보건 특별감독을 벌인 결과 산업안전보건법을 1934건이나 위반하는 등 총체적으로 안전보건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