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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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을 지켜라”…국경검역 물샐틈없는 강화 휴대품 일제 검사 실시…검역탐지견 투입 위험노선 강화 고병원성 AI 발생 이후 인천공항 국경검역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기존의 상시점검 강화는 물론 휴대품 일제검사가 실시되고 있으며, 검역탐지견이 투입되는 등 위험 노선에 대한 관리도 대폭 강화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는 AI 발생에 따른 국경검역 강화로가축질병 추가 발생 및 예방을 위해총력

‘문화가 있는 날’과 설날, 궁·능 무료개방 온돌체험 등 문화행사도 개최…정부대전청사에서 무형문재 공연도 문화재청은 ‘문화가 있는 날’인 29일과 설날인 31일 경복궁 등 4대궁궐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하고 다양한 설맞이 문화행사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설 연휴 기간 중 경복궁 함화당과 집경당에서는 30일부터 2월1일까지 ‘온돌 체험 및 세배 드리기 행사’가 열린다.
금융위가 밝힌 개인정보 유출 필수 체크 10가지 유출 정보 전량 회수, 시중 유통 안돼…보이스피싱 등 추가 범죄 각별 유의 금융위원회는 최근 카드 3사 등의 개인금융정보 유출사고와 관련해“카드사에서 유출됐던 정보는 전량 회수돼 시중에 유통되지 않았다”며 “해당사 고객 여러분들은 전혀 불안해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추가 범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다음은 금
8월부터 주민번호 수집 금지…유출시 5억원 과징금 안행부,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시행 올 8월부터 모든 공공기관 및 민간사업자가 불필요하게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하는 행위가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또 주민등록번호를 적법하게 수집한 경우에도 이를 안전하게 관리하지 않아 유출시킨 경우 최대 5억원 이하의 과징금이 부과된다. 안전행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개인정보보호법’개정안이 올8월 7일부터 시행된다고 2
지난해 벤처투자 1조원 돌파, 2001년 이후 최대 벤처투자조합 결성규모 1조 5374억원…전년대비 99% 증가 지난해 우리나라의 벤처투자 규모가 1조 3845억원으로2001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벤처투자조합 결성규모도 1조 5374억원으로2012년의 7727억원 대비, 99.0% 증가했다. 중소기업청과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벤처투자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2013년도

“설연휴 승용차 이동, 작년보다 20∼30분 더 걸려” 귀성 30일 오전·귀경 31일 오후 가장 몰릴 듯 서울→부산 8시간, 서울→광주 6시간 50분 올해 설 연휴기간에는 지난해 설보다 이동시간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귀성길은 설 하루 전인 30일 오전에, 귀경길은 설날인 31일 오후에 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9일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