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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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지휘 세월호 사고 ‘총괄 대책본부’ 구성 정 총리 현장서 상주하며 수습·사후대책 직접 진두지휘 정부가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의 수습과 사후대책을 총괄하기 위한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한다. 국무조정실은 정홍원 국무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범정부적 차원의 ‘세월호’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책본부는 목포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설치되며 정 총리가 본부장을

여객선 침몰, 174명 구조·4명 사망·284명 생사불명 오후 8시 30분 현재…장비·인력 총동원해 구조활동 귀국길 정 총리, 밤 10시 무안공항 도착해 관계장관회의 소집 수학여행길에 나선 학생 325명을 포함 승객과 승무원 등462명을 태우고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이 16일 오전 전남 진도 관매도 부근에서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부는 이 사고로 이날 오후 8시 30분 현재 4명이 사망하

육·해·공군 입체전력 투입…구조에 전력투구 해군 함정 20여척 사고해역 긴급투입…링스헬기 등도 급파 해군5성분전단 해난구조대원들이 침몰 여객선 세월호 승객 구조작전을 위해 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해군제공) 육·해·공군 입체전력이 전남 진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SEWOL)호 승객 구조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해군은 세월호가 침수 중이라는 조난신고를
윈도우XP 비상대응반 가동…국가차원 OS 개발 추진 8일 기술 지원 종료…신규 악성코드 맞춤형 전용백신 개발·보급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8일 “윈도우 XP 기술지원 종료에 따른 보안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악성코드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전용백신을 즉시 제작·보급할 수 있는 비상대응반을 24시간 가동한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KISA 보호나라(http://www.boh

경찰, 집회시위 현장 ‘소음관리팀’ 운영 기준 초과시 확성기 사용 중지명령 등 적극 법 집행 경찰은 집회시위 현장의 기준 초과 소음에 대한 현장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전담팀인 ‘소음관리팀’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소음관리팀’은 전국 지방청 경찰관 기동대와집회시위가 많은 경찰서에 총 500명 규모로 구성될 예정이다. 소음관리팀 조끼.이들은 소음 기준 초과시 소음 유지명령
교육부, 학부모 퇴근시간 고려해 오후 7시 전후 운영 권장 교육부는 개학 이후 초등학교 돌봄교실 이용을 희망하는 학생 3만910명을 수용하기 위해 돌봄교실 1193개를 추가로 설치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달 실시한 수요조사에서 드러난 1∼2학년 희망학생 1만9245명과 지난해 초등돌봄 서비스를 이용했던 3∼6학년생 1만1665명도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3월 현재 전국의 초등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