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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방송 기자

박 대통령, 오찬장에서 히딩크 감독을 언급한 까닭은 청와대, 네덜란드·독일 순방 에피소드 공개 헤이그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네덜란드를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24일 오후(현지시간) 노르트에인더궁에서 막시마 왕비(왼쪽), 빌헴 알렉산더 국왕, 베아트릭스 전 여왕(오른쪽)과 오찬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의 지난 23∼28일 네덜란

정부 연구진, 세계 최초로 독수리 유전체 정보 확보 썩은 고기 먹어도 이상 없는 특이유전자 확인 천연기념물 독수리의 유전체 정보가 정부 공동연구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밝혀졌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중앙과학관, 테라젠바이오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와 공동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독수리(천연기념물 제243-1호, 학명: Aegypius monachus)

이자·포인트 기부…‘나눔금융상품’ 4월 출시 복지부, 관계기관과 업무협약…기부하면 세액 공제 받을 수 있어 다음달부터 입출금통장, 적금의 이자 및 카드 포인트를 기부자 명의로 기부하면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는나눔금융상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모금된 기부금액은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을 위한 용도로 사용된다. 보건복지부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우리은행, 우리카드와 나눔금융상품을 통한 나눔 확산

정부 “북, 시정잡배도 꺼릴 표현 사용…비상식 행태” “드레스덴 통일 구상 건설적으로 호응해야” 촉구  정부는 1일 “북한이 어제 관영매체를 통해 우리 국가원수의 외교활동에 대해 시정잡배도 입에 담길 꺼려할 표현을 사용하는 비상식적인 행태를 거듭해서 보이고 있다”고 비난했다. 통일부는 이날 ‘北 드레스덴 연설 비난 관련 입장’을 통해 “북한은 심사숙고해서 신중히 언행해야 할 것이며 우리는 이를 주시할

국방부 “북, 핵실험 즉각 실시 징후는 없어” “대기권 핵실험 실제 감행은 어려울 것”     국방부는 1일 북한의 4차 핵실험 가능성과 관련해 “지금 핵실험을 즉각 하기 위한 징후는 보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은 산속에 수평갱도를 뚫어서 거기에서핵실험을 할 수 있도록 현재 준비를 다 구축해 놓은 상태지만 현재로서는 진짜 핵실험을

경기회복 기대 높아져…2분기 제조업 경기 ‘낙관’ 경기전망지수 110…11분기만에 최고치 기록 올해 2분기(4~6월) 제조업의 경기전망지수가 11분기만에 최고치로 집계되면서 경기가 부진에서 벗어날 것으로 기대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분기 경기전망을 나타내는 ‘제조업 경기실사지수(BSI)’가 110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1년 3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BSI는 100을 기준으로

“KT, 해커 3개월간 홈피 1266만번 접속했는데도 감지 못해” 미래부, KT 홈페이지 해킹경로 중간 조사결과 발표 최근 KT고객의개인정보를 빼간해커가3개월간 KT 홈페이지에 1266만번 접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 해킹은 KT 홈페이지 프로그램에서 타인의 ‘고객서비스계약번호’ 변조 여부를 확인하지 않는 취약점을 악용해 이루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미래창조과학부는이같은 내용을 담은 KT 홈
예술인과 계약시 티켓 강매하면 과태료 부과 예술인복지법 시행령 개정안…불공정행위 신고창구 개설 앞으로는 공연기획자 등이 예술인과 계약을 하면서 공연·전시표 구입을 조건으로 내거는 행위가 법으로 금지된다. 정부는 25일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예술인복지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기획업자가 이를 어기면 시정명령을 받게 하고, 그 후에도 제대로 고치지
정부, 평창동계올림픽 전략종목 육성·유망주 발굴 종목별 맞춤형 지원키로…대회운영 시스템 완벽 구축 정부가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개최국에 걸맞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전략 종목을 집중 육성하고 유망주를 발굴하기로 했다. 또 세계대회 유치를 적극 추진하며 외국인코치 영입 및 국외전지훈련을 확대하는 등 종목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키로 했다. 정부는 이날 오후 세종시
지의류 곰팡이 게놈 완전 해독…대량생산 기반 마련 ‘천연 대사물질의 보고’…산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길 열려 ‘천연 대사물질의 보고’로 알려진 지의류 곰팡이의 유전체(게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완전히 해독돼 대량생산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은 순천대학교 한국지의류연구센터(허재선 교수팀)와 함께 설악산에 자생하는 산호잔꽃지의(Cladonia metacorallifera)를 포함,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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