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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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손’ 중국인 관광객…카드이용액 83% 급증 지난해 3조8000억 지출…쇼핑·의료부분 사용 많아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이 국내에서 신용카드로 결제한 금액이 전년보다 82.7%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한국문화정보센터가 발표한 ‘2013년 외국인 신용카드 사용 지출액 현황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이 국내에서 사용한 신용카드 총 지출액은 7조8418억원으로 20
남양주시의회 남혜경의원 “허위사실과 명예훼손 발언한 모씨”는 사과하라! 지난 2014년 2월에 금년도 지방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한 남양주시의회 새누리당 소속 비례대표 남혜경의원이 모씨에게 공개사과를 요구했다. 남양주시 비례대표 심사과정에서 남 의원을 두고 논란이 되었는데 그중에서도“새누리당을 탈당해서 민주당으로 갔다.”라는 사실무근의 소식을 듣게 되었다면서 추적을 해보니 발원지가 새누리당 남
복지공무원 6000여명 확충…복지 사각지대 해소 제7차 사회보장위원회 열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종합대책’ 확정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복지공무원 6000여명을 확충하고통장 등 지역사정에 밝은 주민과 서비스 인력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정부는 14일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제7차 사회보장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종합대책’을 확정했
세월호 ‘살신성인’ 승무원 故 박지영씨 등 3명 의사자 인정 민간잠수사 故 이광욱씨는 빠른 시일내 다음 위원회 열어 심사 보건복지부는12일 ‘2014년도 제3차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 살신성인의 표본이 된 승무원 고 박지영 씨,고 정현선씨,아르바이트생고 김기웅씨 등 3명을 의사자로 인정했다. 승무원 고 박지영씨는세월호가 침몰될 당시 혼란에 빠진 승객들을 안심시키며 구
새 정치 남양주시장 후보, 김한정 후보가 1위.... - 이덕행 후보 경기도당의 심각한 위법, 탈법 행위가 있어 중앙당에 이의 신청! 남양주시장 새정치민주연합 예비후보에 김한정 후보가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한정 후보는 이덕행 후보와 이광호 후보등 3명의 여론조사 경선에서 김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 권리당원 50%, 일반여론조사 50% 비율로 진행된 이번 여론조사에서 김한정 후

사고해역 풍랑주의보…수중 수색 잠정 중단 해군·해경 1000톤 이상 대형함정 24척은 현장서 해상수색 계속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26일째인11일현장의 기상악화로 수중 수색활동과 항공 수색 및 해상 방제작업이 잠정 중단됐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이날 기상 악화에 따라 500톤 이하 함정은 최인근 피항지인 서거차도와 섬등포항 등에서 대기 중이고 민간 어선은 모두 안전구역으로 대피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