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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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중심’으로 2018~24년 3년 주기, 3단계 개선1만3100원 ‘최저보험료’ 도입…평가소득 보험료 폐지 정부가 서민 부담을 줄이고 형평을 높이기 위해 ‘소득 중심’으로 건강보험료 부과체계를 개선한다. 이에 따라 ‘송파 세모녀’로 대변되는 저소득 지역가입자의 보험료를 2024년까지 지금의 절반 수준으로 줄여나가기로 했다. 또 연소득 100만원 이하 세대에 1만 3100원의 ‘최저보험료’를 적용하는 방안도 논의된다.정부의
지금까지 인터넷사기·문자결제사기 피해 예방 수칙 및 대처 요령을 살펴보겠습니다. 인터넷사기와 문자결제사기에 주의해 행복 가득한 설 명절 보내세요.또한, 설 명절 전후에는 선물 택배 확인, 설 인사, 선물 교환권, 유명 업체 이벤트 등 다양한 사칭 문구를 활용한 문자결제사기도 발생하는데요. 최근에는 소액결제 피해뿐만 아니라, 피해자 휴대전화에 저장된 주소록 연락처·사진, 공인인증서 탈취까지 시도해 더 큰 금융범죄로 이어질 수 있

2017년 미금지역기독연합회(회장 이경배 목사) 신년하례 및 감사예배가 19일(목) 오후 6시 호평컨벤션홀 12층에서 열렸다.이날 사회는 수석부회장 남상진 목사(한마음교회), 기도 부회장 최하용 목사(한누리교회), 사회자가 성경봉독(잠30:7~9)을 한 후 설교는 증경회장 심재선 목사(희락교회)가 ‘새해를 행복하게 삽시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심목사는 우리가 살면서 가정들이 화목하고 행복하게 사는 비결로 먼저 눈높이

송내 사랑의교회, 큐티학교 열어 성도훈련 송내 사랑의교회(담임 박명배 목사)는 지난 1월 2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본 교회 다니엘홀에서 자체 큐티세미나를 열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예수제자세우기 훈련을 진행하였다. 송내 사랑의교회는 매년 새해를 시작하는 겨울방학마다 성도들의 영적인 양식이 되는 말씀을 묵상하는 큐티세미나를 진행해오므로 성도들을 열심히 훈련시키고 있다. 담당 강사들의 수준 있는

김포지역 AI 발생에부천은 안전한가? 인천시는 발생일 7일이내 메추리알 폐기 및 방역 강화, 설 명절에도 대비 <인천시가 헬기를 동원해 AI 방제작업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근지역인 김포시에서 AI가 추가 발생한 데다,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는 설 명절을 맞아 고병원성 AI(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11월 16일 첫 발생을 시작으로 전국적으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청소년 글로벌 리더스 포럼 진행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4박5일간 일정으로 진행된‘청소년 글로벌 리더스 포럼’이 이날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인천글로벌캠퍼스 활성화와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마련된 포럼에는 겨울방학을 맞아 우리나라를 비롯한 중국 필리핀에서 국제학교를 다니는 청소년과 지역적으로는 인천,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