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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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10곳 중 7곳 유연근무제 시행 199개 기관 2만4000명 활용…1분기보다 42% 증가 근무 시간이나 장소를 근로자 사정에 맞춰 조정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가 공공기관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는 24일 2분기 실태조사 결과, 총 288개 공공기관 중 199개 기관에서 총 2만 4000명이 유연근무제를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10곳 중 7곳이 유연근무

또 하나의 올림픽…패럴림픽의 모든 것 첫 대회 1960년 로마…한국, 서울 장애인올림픽 ‘최고성적’ 보치아·골볼 등 13개 종목에서 ‘금빛 사냥’ 나서 전세계를 뜨겁게 달궜던 런던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런던올림픽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런던장애인 올림픽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12일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다. 장애를 딛고 스포츠의 감동을 전하는 이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소개 한다. 여름밤
내년 대형공사 발주 두배가량 증가 --발주 선행지표 상승추세 …공공기관 이전 사업 등 영향 국토해양부는 올해 상반기 입찰방법 심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내년에는 300억원 이상의 대형공사 발주물량이 올해 대비 약 180%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22일 밝혔다. 입찰방법 심의제도는 추정공사비 300억원이상 대형공사 등의 경우 건설기술심의위원회(중앙위,지방위,특별위)에 입찰방법 심의를 받아 입찰방식을
교과부, 학교폭력 가해사실 학생부 기재 보류 경기·강원교육청 특별감사 교육과학기술부(장관 : 이주호)는 8월 23일(목), 학생부에 학교폭력 가해학생의 조치사항 기재를 보류하고 있는 경기도교육청과 강원도교육청에 대해 특별감사를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학교폭력 가해학생 조치사항을 학생부에 기재한다는 교과부의 기존 방침에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도교육청과 강원도 교육청이 학생부 기재를 전면 보류하고 있어,
제15호 태풍 ´볼라벤(BOLAVEN)´ 북상 중- 강한 대형 태풍, 27일(월)~28일(화)경 우리나라 영향 예상 4~5일 후의 태풍 예상진로 정확도는 1~2일 단기예보보다 낮고, 이번 태풍의 향후 진로가 유동적임에도 불구하고, 강한 대형태풍으로 발달하여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어, 선제적으로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현재까지의 예보자료(23일 목요일 09시 기준)를 기반으로 태풍의 영향 예상시나
고용부와 검찰, 산재 취약사업장 합동단속 실시 - 27일(월)부터 2주간 1,000여 곳 사업장 대상 - 고용부는 이달 27일(월)부터 2주 동안 검찰과 합동으로 전국 1,000여 곳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재예방조치 준수 여부에 대해 합동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우리나라에서 여전히 많이 발생하고 있는 사망사고 등 중대재해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사업주와 근로자의 산업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