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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방송 기자

학생이 교권 침해하면 학부모 학교로 소환 --거부땐 과태료 부과…‘교권보호 종합대책’ 발표 학생이 교사를 폭행·협박하는 등 교권을 침해하면 학부모가 학교에 가서 자녀와 함께 특별교육이나 심리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를 거부하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징수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교권침해 학생과 학부모에 대한 제재 및 피해교원의 구제조치를 강화한 ‘교권보호 종합대책’을 28일 발표했다. 이번 종

제14호 태풍 덴빈 30일 태안반도 상륙할 듯 30~31일 전국에 많은 비…최고 150mm 예상 제14호 태풍 ‘덴빈(TEMBIN)’이 31일 수도권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는 현재 덴빈의 간접영향으로 제주도와 전남 남해안은 비가 시작됐으며, 30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일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덴빈은 29일 오후 4시 현재 타이베이 북북동쪽 490km 해상에서 시속 22.9km로 북북동

아르헨티나서 확인한 중남미 K-POP 열풍 ‘제3회 중남미 K-POP 경연대회’ 성황…현지인·언론 뜨거운 관심 K-POP, 이제 소수의 마니아층에서 벗어나 보편적 문화로 확산 이 글은 지난 18일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성황리에 열린 ‘제3회 중남미 K-POP 경연대회’의 진행을 도왔던 아르헨티나 중남미한국문화원의 문아경 양이 보내왔습니다. 문아경 양은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에 다니던 중

반려동물은 가족…“제발 버리지 마세요!” 휴가철 유기동물 급증…내년 동물등록제 시행 모두가 즐거워하던 여름휴가철이 끝났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여행객들이 버린 쓰레기로 산과 계곡, 바다가 몸살을 앓고 있다. 버려지는 것은 비단 쓰레기만이 아니다. 휴가철에는 동물들의 유기도 집중된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동물보호소에 들어온 개의 22%는 7~8월에 버려졌다.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특성화·마이스터고 출신 104명 공무원 꿈 이뤘다... 제1회 지역인재 9급 추천채용제 최종합격자 발표…6개월간 견습근무 후 정식 임용 9급 공무원으로는 최초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출신의 우수한 젊은 인재 104명이 최종 선발됐다. 행정안전부는 고교출신 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도입한 ‘지역인재 9급 추천채용제’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지역인재 9급 추천채용제’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과성

초강력 태풍 ‘볼라벤’은 빠져나갔지만 무등산 장불재 초속 59.5m…제주산간 최고 740㎜ 기록적 폭우  ‘볼라벤’에 밀린 ‘덴빈’ 뒤늦게 북상중…긴장 늦추지 말아야 제15호 태풍 ‘볼라벤(BOLAVEN)’이 제주도와 서해안 지방에 기록적인 강풍을 몰아치고 북한으로 빠져 나갔다. 기상청에 따르면 볼라벤은 28일 오후 4시 현재 북한 황해도 강령군 장수리 해안에 상륙해 시속 37㎞로 북진하고 있다.

제2의 행정고시···‘민간경력자 5급’ 채용시험 지난해 첫 시행···10주간 교육 후 현업배치 자신만의 분야 꾸준히 갈고 닦으면 지원 가능 공무원 임용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제는 5, 7, 9급 공채에 원서를 접수한 뒤 필기시험과 면접을 통과해 공무원에 임용되는 형태뿐만 아니라 전문분야에서 오랜시간 일한 자신만의 경험 혹은 독특한 경력들을 인정받아 공무원이 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민간경력자
런던 장애인올림픽, 뜨는 스타 누구? 미녀검객 김선미·사격간판 이윤리·수영 기대주 이인국 선수 등 주목 아름다운 도전 꿈꾸는 149명의 한국 선수단 24일 런던으로 출발 전세계를 뜨겁게 달궜던 런던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런던올림픽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런던장애인 올림픽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12일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다. 장애를 딛고 스포츠의 감동을 전하는 이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소
한국 기업, 베트남 민자사업 참여 쉬워진다 -재정부, 베트남에 민간투자사업 노하우 전수…상호 협력키로베트남 민간투자사업에 한국 기업들의 참여가 보다 쉬워질 전망이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부이 꽝 빙 베트남 기획투자부 장관을 면담하고, 베트남 인프라 확충을 위해 한국의 민간투자사업 경험을 전수하고 상호협력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젖소 초유에 당뇨 개선 성분 들어있다 혈당 조절·지방 감소 등 효과 탁월 젖소 초유에서 분리한 성분이 혈당을 낮춰주는 등 당뇨병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은 젖소 초유에서 분리한 ‘Insulin-like growth factor-I(IGF-I)’성분을 당뇨병에 걸린 실험용 쥐에 4주동안 투여(50㎍/kg/day)한 결과, 혈중 포도당 농도가 3분의 1 정도 낮아지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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