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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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DMB 범칙금 최고 7만원 내년 3월부터…태블릿PC·휴대전화·PMP 등 조작도 금지 내년 3월부터는 운전 중 DMB를 포함해 태블릿PC나 휴대전화, PMP와 같은 영상표시장치를 조작할 경우 최고 범칙금 7만원이 부과된다. 정부는 23일 운전자가 DMB 등을 통해 영상물을 시청하는 것을 근본적으로 차단할 필요가 있다는 사회적 요구에 따라 국무회의에서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현재
이어령 전 장관, 명예 세종학당장 위촉 문화체육관광부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세종학당의 명예학당장으로 위촉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명예학당장은 1990년 문화부가 독립 부처로 출발할 때 어문출판국 내에 어문과를 설치해 국어 정책의 기본 방향을 설립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국립국어연구원(현 국립국어원)을 설립해 우리 말과 글을 연구하고 발전시키는 토대를 마련했다. 이 명예학당장은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저소득층 교육비 주민센터에서 신청하세요” 내년부터…학생노출 최소화·학부모 편의성 증대 내년부터 저소득층 학생은 학교가 아닌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교육비를 신청하면 된다. 교육과학기술부와 보건복지부는 일선 학교에서 처리하던 저소득층 학생 교육비 신청 접수 업무를 내년부터 주민센터에서 처리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시·도교육청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 차상위계
시·도 교육청, 내년 유치원교사 216명 임용계획 발표 행정안전부는 2013년도 소요정원으로 교과부가 요구한 유치원교사 1250명 가운데 내년에 신설되는 유치원에 필요한 교사 182명을 기재부 협의를 거쳐 확정한 바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각 시·도 교육청은 유치원교사 총 216명의 임용계획을 지난 5일 발표했으며, 교사 임용이 ‘0’이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덧붙였다. 행안부는 23일 문화

민노당 후원 징계교사 134명 아닌 47명 교육과학기술부는 23일 “민노당 후원금과 관련된 교사는 모두 183명으로 이 중 47명(해임 8, 정직 38, 감봉 1)만이 징계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교과부는 이날 자 한겨레신문의 “법원서 안 통해도…교과부 ‘징계 남발’” 제하 기사에서 “2010년 5월 민주노동당에 후원금을 낸 교사 134명을 파면 또는 해임한 교과부의 조처는 법에서 완패했다”고 보도한 내용
인천공항 환승객에 12시간 무비자 입국 허용 제3국행 환승객·국내선 환승 제주도 여행 중국 단체관광객 대상 문화체육관광부와 법무부, 국토해양부는 인천공항에서 제3국 또는 제주도로 환승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12시간 이내의 무비자입국제도를 오는 29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에 시행하는 환승관광프로그램에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통한 내수경기 진작 차원에서 유관기관인 한국관광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