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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방송 기자

처인구 저소득 독거노인 따뜻한 겨울나기 - 코디네이터 결연, 김장김치.연료비 지원 등 - 용인시 처인구는 동절기 추위에 취약한 저소득 독거노인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코디네이터 결연사업 등 지원 대책을 수립하고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족 없이 홀로 사는 저소득 노인의 경우 안전사고 우려가 높고 따뜻한 겨울 보내기에 법정 지원에 한계가 있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처인구는

아동안전지킴이·배움터지킴이, 직접 일자리 사업과 별개 고용노동부는 6일 “경찰청 소관 ‘아동안전지킴이’ 와 교과부 소관 ‘배움터 지킴이’ 사업은 활동범위, 역할, 근무시간 등이 직접 일자리 사업과 다른 별개의 사업”이라고 밝혔다. 고용부는 5일자 내일신문의 <‘비효율 단기일자리’ 예산비중 OECD의 5배> 제하 기사에서 “직접일자리에 대해 단기일자리로 지속성이 약해 경찰청 소관 아동안전지킴이와 교과

아리랑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권고 판정 다음달 초 등재 최종 결정 아리랑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Humanity) 등재권고 판정을 받았다. 문화재청은 ‘아리랑’이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 산하 심사소위원회인 심사보조기구(Subsidiary body)의 심사 결과 ‘등재권고’ 판정을 받았다 5일 밝혔다. 이로써 오는 12월 3일부터 7일까지

메세나! 문화예술 진흥 돕는 ‘메시아’ 기업의 사회공헌 일환…피아노 영재 문지영·피아니스트 손열음 등 길러 기업이 문화예술에 지원을 해 사회공헌을 하는 것을 뜻하는 ‘메세나’가 순수예술 발전을 위한 중요한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피아노 영재’ 문지영 양, 피아니스트 손열음 등 기업들의 후원을 바탕으로 음악적 성장을 이루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그 좋은 예다. 한국메세나협의회는 제13회 메세나대상 시상식을

“한국의 녹색수출 2015년 세계 4위 우뚝” 영국 HSBC 보고서 “선진국과의 기술격차 대폭 축소됐다” [녹색성장 코리아] 한국의 녹색기술 우리나라의 녹색기술은 이미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스마트그리드와 이산화탄소 포집기술, 기후변화 예측 및 모델링, 핵융합로 설계 및 건설, 고효율 저공해 차량 등 기술에 있어서는 선진국과의 기술격차를 20퍼센트포인트 이상 대폭 단축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무지개빛 꿈 한국서 꼭 이룰거에요” [당당히 일어서는 다문화 아이들] 하모디 군과 이은아 양   레인보우 합창단 활동하며 다문화 편견 음악으로 극복  다문화 가정 학생이 올해 처음으로 5만명을 넘어섰다. 우리사회가 다문화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생김새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부모가 한국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소외받는 학생들이 일부 종종 있다. 공감코리아는 사회 편견에 맞

세계경제 전환기에 구심점 역할 맡았다 [녹색성장 코리아] 그린트라이앵글 전략(GGGI)-기금(GCF)-기술(GTC-K) 모두 갖춰 세계 경제의 패러다임은 지속가능한 녹색성장 모델로 바뀌고 있다. 온실가스와 각종 오염물질을 쏟아내는 방식의 산업구조로는 더 이상 지구환경을 유지할 수 없다. 다행스럽게도 패러다임의 전환기에 한국은 구심점 역할을 맡게 됐다.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유치를 계기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FTA 시대, 농업도 브랜드로 승부한다 [FTA 결실 이제는 거둔다] ④ 한·미 FTA 이후 영농법인 상표출원 급증 지난해 1053건 이어 올 상반기 542건…전년대비 37% 증가  최근 수출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발효 7개월을 맞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수혜품목을 중심으로 수출 확대를 견인하며 대미 수출의 버팀목 구실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EU, 아세안 등 FTA 체결국의 농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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