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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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아름다운자전거길 유지․관리』 우수 지자체로 선정 남양주시가 행정안전부 역점 사업인 자전거 이용활성화를 위한 4대강 국토종주 자전거길 조성과 쾌적한 자전거길 유지․관리를 위해 노력한 공적으로 우수지자체 장관표창을 수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11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릴 예정이며 수상에 따른 시상금 1억 5천만원이다. 남양주시는 중앙선 폐철도를 활용하여 조성된 남한강 자전거길
남양주시 능내․조안리 환경정비구역 지정된다. -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완화로 주민불편 해소 -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 조안리 일원이 환경정비구역으로 지정된다. 이번에 지정되는 환경정비구역은 남양주시 조안면 팔당상수원보호구역 내 능내리와 조안리 지역 8개 부락으로 면적 769,444㎡(278가구 .인구 871명)이다. 환경정비구역은 수도법 제7조 규정에 따라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지역
화도하수처리구역(화도, 수동, 조안 등) 개발사업 제재 해제된다 남양주시 화도하수처리구역의 개발사업이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 이 지역은 지난 8월 환경부가 남양주시 화도하수처리장 월류수 논란과 관련하여 수질오염총량제에 따라 개발사업 협의 유보 조치가 내려진 지역이다. 남양주시는 한강F유역(조안, 화도, 수동) 개발사업 유보를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환경부와 한강유역환경청에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유

외래 관광객 1000만명 시대 열렸다 2020년 2000만 유치 목표…이젠 ‘질적 성장’ 힘써야 한국을 찾은 외래관광객이 지난 21일 1000만 명을 돌파했다. 2010년 이후 3년 만에 무려 300여만 명 이 증가한 것은 세계적으로도 매우 급속한 성장이라는 평가다. 하지만 양적 성장을 넘어서 관광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한 인프라 구축은 앞으로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다. 이제는 2020년 2000만 명 유치를 목
군 사망원인 50년 후 규명돼도 보상금 지급해야 권익위 “청구권 소멸 이유로 지급 거부는 잘못” 행정심판 군 복무 중 자살한 것으로 유족에게 통보됐다가 50여년 만에 공무수행 중 순직처리되었는데도 보상 청구권 소멸을 이유로 유족에게 사망급여금의 지급을 거부한 것은 위법·부당하다는 행정심판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1960년 3월 강원도에서 군 복무 중 사망한 유모씨(당시 23세)의 동생

방송통신융합 공공서비스 이런거였어? 스마트폰·스마트TV 등 활용…생활밀착형 6대 공공서비스 12월 제공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스마트폰, 스마트TV, 텔레스크린 등 N스크린을 통해 제공받을 수 있는 ▲모바일 생활방송, ▲시민참여형 야외스튜디오방송, ▲텔레스크린 기반 공공 아웃도어, ▲HTML5기반 지자체 통합미디어, ▲전통시장 마케팅지원, ▲문화공연 라이브방송 서비스인 6대 신(新) 방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