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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방송 기자

“아기 백두산 호랑이, 미호(美虎)로 불러주세요” 번식성공 백두산호랑이 새끼이름 국민공모로 결정 아기 백두산호랑이의 이름이 ‘미호(美虎)’로 결정됐다.산림청은 중국에서 들여온 백두산 호랑이 한 쌍이 지난 6월 낳은 암컷 새끼 호랑이의 이름을 ‘아름다운 호랑이’란 뜻의 미호로 최종 결정했다. 백두산 아기호랑이 ‘미호’가 엄마품에서 곤히 자고 있다. 국민공모를 통해 들어온 이름

벽보 찢으면 철창행..... - 용인서부서, 경기도내 선거사범 첫 구속 - 용인서부경찰서(서장 정용환) 에서는, 지난 11월 30일 16:30경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번지에서 제18대 대통령선거 벽보를 미리 준비한 과도(22cm)를 사용하여 ○○○ 후보의 얼굴을 찢는 등 2회에 걸쳐 선거벽보 훼손한 혐의로 장○○(남,44세)를 지난 6일 구속하였다. 장씨는 월 37만원을 지원받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주민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뉴 카니발9인승 차량 기증받아 (사)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석우)는 12월 6일, 국제로타리3600지구 남양주 백합로타리클럽(회장 김현숙)으로부터 “뉴 카니발9인승 업무용 차량을 기증받았다. 이날 기증식에는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이석우 이사장 및 국제로타리 클럽 3600지구 김진아 총재(호 : 명인), 국제로타리 3600지구클럽 회원 등 총 50여명이 참석하여 뜻깊은 자리를 빛냈다.

용인시,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희망나누기 - 북한이탈주민 선후배 멘토.멘티 연계- - 웃음치료, 그린테라피 등 심리안정 및 화합 다져 - 용인시(시장 김학규)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해 북한이탈주민 상호만남과 교류로 이루어진 ‘함께하는 희망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 시청사 철쭉실에서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경까지 열린 ‘함께하는 희망나누기’는 관내 거주 북한이탈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

내년부터 장애인 등록대상 확대된다 4700여명 새롭게 장애인 등록…4만2천명 등급 상향 조정 보건복지부는 장애인 등록과 관련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장애등급 판정기준을 개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약 4700명이 새롭게 장애인 등록을 하고, 약 4만 2000명의 등급이 상향 조정돼 각종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우선 그동안 장애등록이 불가능했던 경우를 등록이 가능해지도

폭탄주, 젊을수록 선호..10명 중 3명 폭탄주 마셔 식약청, 2012년도 주류 소비·섭취 실태조사 결과 전국 16개 시·도에 거주하는 우리나라 15세 이상 남녀 중 30.3%가 최근 1년 사이에 폭탄주를 마신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6월과 10월에 실시한 만 15세 이상 남녀 2066명의 주류 소비·섭취 실태 조사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7일 밝혔다. 폭탄주를 마신 626명

‘애플 벽’ 넘은 스마트폰, ‘늦둥이 효자’ 새로운 시장변화에 발빠른 대응… 3대 수출품목으로 우뚝 [무역강국 코리아] 무선통신기기 한국은 자타공인 IT 강국이다. IT 분야에서도 휴대폰의 성장세는 독보적이다. 최근 몇 년간 한국의 수출은 휴대폰이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스마트폰 분야에서 한국 기업들이 애플과 유럽 무선통신기기 업체들을 멀찌감치 따돌리면서 무선통신기기는 한국을 먹여살리는 분
세계 선도 반도체·LCD…한국 경제 이끈 ‘쌍끌이’ 과감한 투자·기술개발로 세계적 불황에도 꾸준한 성장 [무역강국 코리아] 반도체·LCD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반도체와 LCD 분야는 한국이 무역 강국으로 거듭나는 주된 원동력이었다. 1994년 삼성전자가 256MD램 반도체를 개발하면서 시작된 반도체 신화는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LCD
문화산업 앞세워 2조 달러 시대 열자 문화상품의 특성은 강한 마케팅 효과… 관련 산업에 큰 영향력 [무역강국 코리아] 전문가 제언 한국은 지난해 무역 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한 후 2년 연속 1조 달러를 유지하고 있다. 우리보다 먼저 1조 달러를 돌파한 국가 가운데 영국, 네덜란드, 이탈리아 등은 1조 달러를 돌파한 후 주춤거린 반면 독일, 프랑스 등은 순항했다. 우리나라가 2조 달러 이상을 돌파하기 위해
“대리운전도 어엿한 서비스직업으로 인정받아야죠” 서울시 1호 협동조합, 한국대리운전협동조합 이창수 조합장 10만 대리기사 권익향상은 물론 시민밤길지킴이로 활동 약속 세계 최고의 골잡이 메시가 소속된 ‘FC 바르셀로나’, 키위의 대명사 뉴질랜드 ‘제스프리’, 글로벌 통신사인 AP…. 나라와 하는 일은 모두 달라도 해당 분야에서 세계 최고라는 공통점을 가진 곳들이다. 공통점은 하나 더 있다. 바로 셋 다 협동조합이라는
정부세종청사 가는 대중교통 대폭 늘어나 대전·오송역~정부세종청사 버스 연장·증회 운행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이 본격화됨에 따라 이전 공무원과 세종시 방문객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버스 등의 대중교통이 연장·증회 운행 될 예정이다.행복도시건설청은 충청권 광역교통협의회를 통해 다음달 3일부터 대전~첫마을 간 간선버스를 대전~정부세종청사로 연장하고 하루 16회에서 63회로 운행을 늘린다고 밝혔다. 현재 11회 운행하는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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