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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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적 식품범죄 3년 이상 징역형 부과 식품안전정책위원회 개최···불량식품 제조·판매 매출액 최고 10배 환수 정 총리 “사전 예방이 중요…건전한 식품문화 환경 조성에 힘써야” 정부는 4대 사회악 중 하나인 불량식품 문제를뿌리 뽑기 위해불량식품의 제조·판매 등으로 경제적 부당이득을 취한 영업자에게 매출액의 최고 10배를 환수할 예정이다. 현재는 매출액의2~5배를 환수하고 있다. 정부는27일 서울 세종로 정
남양주시, 화도‧수동 지역 하수처리구역 변경 남양주시가 화도‧수동지역에 대하여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일부 변경 수립함에 따라 3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하수처리구역 변경 공람을 실시한다.주요 내용으로는 남양주시 도시기본계획을 근간으로 목표연도 2030년까지의 하수처리 예정구역을 설정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도모하기 위하여 기존 화도처리구역을 화도‧월산처리구역으로 분리했

“아프리카, 청춘이다!”…도전 나선 젊은이들 국내 첫 아프리카 영상제작사 ‘필름 아프리카’ 올해 아프리카로 사무실 이전…“한-아프리카 교량될 터” “창조경제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개방형 혁신이다. 젊은 친구들이 기업가 정신을 갖고 개방형 혁신을 통해 아이디어만 보태지면 잘 이뤄질 것으로 생각한다.” 창조경제를 선도할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가 언론에서 밝힌 창조경제론의 일부다. 창조경제의 정의에

박 대통령 “북 핵무기 내려놓고 변하는게 생존의 길” 천안함 용사 3주기 추모사…北 변화 강력 촉구 박근혜 대통령이 26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천안함 용사 3주기 추모식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핵무기와 미사일, 도발과 위협을 스스로 내려놓고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 변하는 것만이 북한이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말했다.

“숭고한 희생 잊지 않고 호국정신 잇겠습니다” 천안함 폭침 3주기…안보·호국단체 등 각계 순직장병 추모행사 오는 26일 천안함 폭침 3주기를 앞두고 군 밖에서도 다양한 추모행사가 열렸다. 한때 군에 몸담았던 예비역, 대학생, 방산업체 임직원들은 한마음으로 추모행렬에 동참해 천안함 순직 장병을 기리는 마음은 민·군이 둘이 아닌 하나임을 과시했다. 재향군인회와 호국보훈안보단체연합회가 천안함 폭침 3주기를 앞두

한물 간 산업도 IT융합으로 화려한 부활 [창조경제 이렇게] ② 융합시장 전망 박근혜 대통령이 새로운 시대의 비전으로 제시한 ‘창조경제’의 핵심은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창조산업 육성과 IT·SW융합을 통한 기존 주력산업 구조의 고도화 등이다. <공감코리아>는 새 정부의 5대 국정목표 중 하나인 ‘창조경제’의 의미와 과제를 짚어본데 이어 이번에는 실천전략을 알아보는 시리즈를 준비했다. 치매에 걸린 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