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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방송 기자

‘민원24’ 과태료·미환급금 한번에 확인 가능 개인별 생활민원정보 통합서비스 제공 구축사업 본격 시작 올해 연말부터는 본인과 관련된 각종 과태료, 미환급금 정보를 ‘민원24’를 통해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된다.안전행정부는 21일부터 민원24를 통한 개인별 생활민원정보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구축사업을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선, 올해에는 경찰청과 서울시에서 각각 보

박 대통령 “천하가 태평해도 전쟁 잊으면 위기 찾아와” 을지국무회의 주재…“어떤 경우에도 확고한 안보태세 갖춰야” 박근혜 대통령이 을지연습 첫날인 19일 오전 청와대에서 ‘을지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청와대)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9일 “천하가 비록 태평하다고 해도 전쟁을 잊으면 반드시 위기가 온다는 말처럼 어떤 경우에도 확고한 안보태세를 갖추는 것

휴대전화 부정사용 뿌리 뽑는다 ‘부정 개통→불법 유통→개인정보 유출과 해외 밀반출’ 단계별 고리 끊어 # 강아무개(42)씨 등 일당 2명은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중국 등에서 노인 1,200여 명의 인적사항을 입수했다. 이후 이를 도용해 휴대전화 2천여 대(시가 18억원 상당)를 개통해 이아무개(33)씨에게 팔아넘겼다. 이씨는 불법 개통한 휴대전화를 다시 홍콩 등에 판매해 이득을 취했다. # 고아무개(

중유럽 K-팝 팬들이 가장 기다리는 축제코드 유형 2013 폴란드 K-팝 경연대회…13개 팀 열띤 경쟁 폴란드 한국문화원은 지난 3일 바르샤바 시내 무라노프 극장에서 ‘2013 K-POP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폴란드 뿐만 아니라 독일, 체코, 리투아니아 등 인접 국가에서도 참가했으며 인터넷 동영상 콘테스트 예선을 통과한 13개팀이 본선 무대에서 열띤경쟁을 벌였다.

중국 훈춘 안중근의사 유적, 문헌 고증 확인시 보존 추진 국가보훈처는 16일 “향후 관계기관 등과 연계해 안중근의사 거소 유적에 대한 문헌 자료를 파악하고 문헌 고증이 확인되면 중국정부와 협의해 사적지로 보존·복원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훈처는 14일자 KBS 뉴스가 “안중근의사 유적지가 관리소홀로 방치되고 폭우로 무너졌다”고 보도한 내용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중국 훈춘 취안허촌의 안중

더 크게 더 빨리 열리는 오디 나온다 - 오디생산용 뽕나무 품종 ‘대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 -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일반 품종에 비해 더 빨리 열리고 수확량도 많은 오디생산용 뽕나무 품종 ‘대심’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대심’은 나무를 심고 다음해부터 수확이 가능한 조기 결실성 품종으로 심은 후 3년이 지나야 수확 가능한 일반 품종보다 1년 앞당겨 수확할 수 있다. 또한

‘움직이는 예술정거장’…방방곡곡 찾아갑니다 오는 12월까지 문화소외지역 전국 순회 국민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문화예술을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실’이 우리 곁에 찾아온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 따르면,평소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현장을 예술강사가 직접 방문해 아동이나 노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지원하는 ‘움직이는 예술정거장’을 이달 하순경부터 오는 12월까지 본격
임시정부 군자금 댄 ‘여걸4인방’ 건국훈장 보훈처, 광복절 맞아 순국선열·애국지사 207명 포상 국가보훈처는 15일 제68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한민국임시정부에 독립운동 자금을 제공하다 옥고를 치른 대한애국부인회 박승일 선생 등 ‘여걸 4인방’을 비롯한 207명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에 대한 포상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포상되는 독립유공자는 건국훈장 129명(독립장 1, 애국장 34, 애족장 9
박 대통령 “서민·중산층 지갑 얇게하는 것 원점 재검토”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정부의 세제개편안과 관련, “서민경제가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인데 서민과 중산층의 가벼운 지갑을 다시 얇게하는 것은 정부가 추진하는 서민을 위한 경제정책 방향과 어긋나는 것”이라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원점에서 다시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이번 개편안은 아직 국회
현 부총리 “서민·중산층 세 부담 늘지 않게 세법 원점 검토” “보다 합리적인 세법개정안 마련해 빠른 시일 내 제시”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세법개정안 당정협의’와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올해 세법개정안 발표 이후 세 부담 증가와 관련, 각계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서민과 중산층의 세
오늘 온종일 전력수급 빠듯…‘경계’ 예상 오후 2~3시 최대고비 될 듯…산업계·국민 절전 동참 필요 최악의 전력난이 예고됐던 12일 국민과 기업들의 협조로 위기를 무사히 넘겼지만 13일에도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전력수급에 난항이 예상된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오후 2~3시 사이에 최대전력수요가 7597만㎾에 달하고 예비력이 156만㎾까지 떨어져 전력수급 경보 4단계인 ‘경계’가 발령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제철 꾸러미 시골 밥상이 배달왔습니다” [농축산물 신유통 현장을 가다] ② 제철 꾸러미 사업 복잡다단한농축수산물 유통구조 개선 방안으로생산자중심의 유통계열화와 직거래 확대가떠오르고 있다.박근혜정부는 직거래 확산을 통해 유통단계를 축소, 생산자와 소비자가모두 이익을 보는 유통구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만나 서로가 상생하는 신유통 현장을 공감코리아가 취재했다.(편집자 주) “딩동!
얼음 뚫고 ‘해양 실크로드’ 연다 [북극항로 개척] ① 물류혁명·경제도약 기회   정부가 최근 북극항로 시범 운항 등을 포함한 ‘북극 종합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새로운 항로 개발에 따른 경제적 가치가 풍부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에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북극 항로가 상용화 될 경우 물류비 절감 등 경제적 효과와 영향 등을 알아본다.(편집자주) 아라온호가 해빙연구 및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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