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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방송 기자

원양산 수산물 방사능 안전성 조사 확대 1월~8월 20일 조사 결과는 방사능에 모두 안전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 유출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정부가 원양산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조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는 최근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 유출 보도와 관련, 국민들에게 안전한 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원양산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조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다목적실용위성 5호’ 발사 성공 확인 국내 지상국과 첫 교신…5년간 550Km 상공에서 영상정보 수집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2일 오후 8시 39분께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서 발사된 ‘다목적실용위성 5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23일 밝혔다. 다목적실용위성 5호는 발사 후 약 32분 뒤 남극에 있는 트롤(Troll) 지상국과 처음으로 교신 한 뒤, 약 87분 후인 23일 오전 1시

9년 이상 된 낡은 구급차 더는 운행 못한다 구급차 안에 미터기·신용카드 결제기 설치 9년이 지난 낡은 구급차는 더이상 운행할 수 없게 된다. 또 감염을 막기위해 구급차의 의료장비는 정기적으로 소독하고, 구급차 안에 미터기와 신용카드 결제기를 설치해 환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구급차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과 ‘구급차의

골목상권 살리는 소상공인 맞춤형 사이버거래 [농축수산물 신유통 현장을 가다] ③ aT 농수산물사이버거래소 복잡다단한농축수산물 유통구조 개선 방안으로생산자중심의 유통계열화와 직거래 확대가떠오르고 있다.박근혜정부는 직거래 확산을 통해 유통단계를 축소, 생산자와 소비자가모두 이익을 보는 유통구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만나 서로가 상생하는 신유통 현장을 공감코리아가 취재했다.(편집자

박 대통령,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접견 취임 후 두번째 만남…“남북문제 지원에 큰 힘” 박근혜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방한 중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접견하고 대북문제와 한-유엔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 대통령이 취임 후 반 총장을 만난 것은 지난 5월 미국 방문시 뉴

스포츠산업 키워 일자리 4만개 창출 문체부, ‘스포츠비전 2018’ 발표…생활체육참여율 2017년까지 60% 달성 스포츠로 문화융성·국민행복시대 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17년까지 생활체육 참여율을 60%까지 끌어올려 국민 모두가 스포츠에 참여하는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또 스포츠산업 규모를 37조에서 53조로 끌어올리고 일자리 4만 개를 창출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22일 서울 마포구 서울

적조와 사투…통영 방제 현장 가보니 무더위 속 공무원·해경·군인 등 모든 행정력 총동원  소강상태 접어들었지만 피해액은 갈수록 늘어 사상 최대 규모의 적조가 남해안에 이어 강원도 양양까지 북상하며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올해 적조는 예년보다 보름 이상 빨리 출현해 가두리 밀집해역까지 단기간에 유입되면서 양식 어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있다. 이번 적조로 가장 많은 피해가 집중된 경남 통영시
현 부총리 “GCF 사무국 차질 없이 이전·출범해야” 체크로흐 초대 사무총장 내정자와 면담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헬라 체크로흐 녹색기후기금(GCF) 초대 사무총장 내정자와 만나 “올해 말 출범을 앞둔 GCF 사무국이 한국으로 조속히 이전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현 부총리는 이날 서울 예금보험공사 집무실에서 체크로흐 내정자와 면담을 갖고 “한국은 GCF 지원법 제정과
“음식물 쓰레기 악취 꼼짝 마!” 농촌진흥청, 미생물 이용 ‘악취가스 감소처리제’ 개발 음식물 쓰레기가 부패하면서 발생하는 악취를 잡을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농촌진흥청은 미생물을 활용해 음식물 쓰레기에서 나는 악취를 줄일 수 있는 ‘악취가스 감소 처리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악취가스 감소 처리제는 음식물 오폐수에서 분리한 미생물 ‘바실러스(Bacillus)’와 잣 수확 후 버려
장애 영·유아 특수학급 100개 더 늘어난다 2017년까지 444개로…장애학생 취업률 40% 달성 교육부, ‘제4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 발표 장애유아를 위한 유치원 내 특수학급이 현재 344개에서 2017년까지 100개를 증설, 총 444개로 늘어난다. 교육부는 장애학생의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4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을 21일 발표했다. 교육부는 장애
경찰관 처우개선 첫걸음 계기 ‘이학만 사건’ [이달의 추모 경찰관] 8월, 故 심재호 경위·故 이재현 경장 건국 이후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경찰의 희생은 1만3000여명에 달하고 있다. 경찰청에서는 희생과 봉사의 경찰정신을 실천하고 순직한 경찰관들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지 않도록 매달 ‘이달의 추모경찰’을 선정하고 있다. 이에 공감코리아는 경찰청과 함께 ‘대한민국 경찰’이라는 사명 앞
6000억 ‘미래창조펀드’ 출범…창업·벤처기업 키운다 대기업·벤처 1세대 등 공동출자…‘창업→성장→회수→재투자’ 물 흐르듯 IT·모바일·헬스케어 등 첨단분야 중심 투자…민간 출자자에게는 인센티브 20일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 미래창조펀드 출범 협약식에서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왼쪽에서 네번째)을 비롯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소기업청) 정부와 대기업, 벤처 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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