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생생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시민방송 기자

용인서부경찰서(최병부서장)는 21일 오전 8시경 관내 마북동 소재 교동초등학교 앞 스쿨존에서 용인서부경찰서장, 녹색어머니회 연합회, 모범운전자회, 학부모 및 교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날 행사에서는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예방, 스쿨존 내 불법주·정차단속, 주간전조등켜기 등을 내용으로 하는 ‘안·매·켜·소(안전띠 매고 전조등, 전조등· 방향지시등 켜기)’ 운동을

병영명문가의 자긍심 고취와 병역이행의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기도와 경인지방병무청(경기북부병무지청, 인천병무지청)이 손을 맞잡았다.국가가 없으면 국민도 없다. 군대는 단 한번의 전쟁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 국민이 국가를 지키기 위한 국방의 의무를 회피한다면 누가 국가를 지키고 가족의 행복과 안녕을 보장해 주겠는가?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송엄용 경인지방병무청장은 21일 오후 2시 경기도청 소회의실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단장 박성남)은 한약 제조업체 허가번호가 도용 되고 있다는 민원 제보를 바탕으로 수사를 벌인 끝에 중금속 기준치를 초과한 한약재 등 8천여 봉을 불법 제조한 김 모씨(29세)를 보건범죄단속에관한특별조치법, 약사법, 식품위생법 위반혐의로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씨는 최근 2년 간 타 업체 한약제조 허가번호를 도용해 한약재 218종 8천101봉을 무허가로 제조하고, 이를

경기도가 장애인 이동권 보장 확대 등 8개 사업 9건을 올해 추경에 반영하기로 했다. 21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와 경기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은 지난 20일 장애인 복지사업 지원 확대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특별교통수단 및 저상버스 도입 확대, 중증장애인 생활지원센터 지원 확대,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지원 등 8개 사업, 9건의 예산을 올해 추경에 반영하기로 했다. 우선 장애인 이동권 향상을 위

여성의 사회할동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이 증가하는 가운데 용인의 힘 아줌마들의 체육모임인 줌마렐라 축구클럽이 활성화 되고 있다.용인시 여성들의 축구잔치인 줌마렐라 축구대회가 본청에 이어 3개 구청으로 확산되고 있다. 올해로 3년째 맞.고 있는 줌마렐라 축구가‘여성특별시’를 지향하는 용인시의 대표 축제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용인시는 지난 11일‘제1회 기흥구청장배 줌마렐라 축구대회’가 주민과 선수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천U타워, 용인시에 장학금 1억원 쾌척지식산업센터인 ‘분당.수지U타워’ 사업주 ㈜동천U타워측이 준공식을 생략하고 이에 소요되는 비용 전액을 용인시에 장학금으로 기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용인시는 ㈜동천U타워측이 준공식에 들어갈 비용 1억원을 지난 13일 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분당.수지U타워’는 수지구 동천동 899번지 일대에 건립된 지하 4층, 지상24층?29층 2개동의 지식산업센터로 250여개의

“1인 시위에 나선 것은 시민피해를 막기 위한 불가피한 행동입니다.”정찬민 용인시장이 7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지방재정 개편을 규탄하는 1인 시위에 나서기로 하고, 이에 앞서 불가피성을 토로하는 자신의 입장을 페이스북에 밝혔다. ‘용인시장이 1인 시위에 나서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 정 시장은 “새누리당 소속 시장으로서 시장 취임 후 단 한 번도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을 거스리지 않았던 제가 1인 시위라는 저
“여성혐오·여성폭력·가정폭력 OUT!”…道, 보라데이 캠페인 펼쳐 8일 수원역 광장서 진행…결의문 낭독, 폭력근절 퍼포먼스, 거리행진, 홍보물 배포 ◇ 8일 오후 2시 수원역 광장에서 열린 ‘보라데이’ 행사 참가자들이 폭력예방을 위한 가두행진을 벌이고 있다. ⓒ 경기G뉴스 허선량경기도는 여성, 아동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폭력과 가정폭력 등을 근절하기 위해 ‘보라데이’ 캠페인을 실시했다.꽃매 풍물패의 사물놀이
“시민들의 목소리 겸허하게 듣겠습니다.” ‘100만 시민과의 대화’에 나선 정찬민 용인시장이 지난 2일 1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지난달 9일부터 하루에 2곳씩 31개 전 읍면동을 순회했다. 주말을 제외하고 하루 평균 4~5시간 강행군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마친 것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 수도 한 곳당 40~50명씩 1,500여명에 달했다. 민원 내용은 주민들이 화이트보드에 질문지를
용인시가 변호사 사무실이 없어 법률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에 ‘마을변호사’ 서비스를 적극 도입키로 했다.정찬민 용인시장은 2일 수원시청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신유철 수원지방검찰청장, 장성근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장, 수원·화성·오산시 등 지방자치단체장과 함께 마을변호사를 활성화하기 위한 ‘경기남부지역 법률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을변호사’는 변호사 사무실이 한 곳도 없는 ‘무변촌’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법
정찬민 용인시장은 31일 이우현 새누리당 국회의원, 신현수 용인시의회 의장과 함께 서울 세종로 정부청사에서 행정자치부 김성렬 차관을 만나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정부의 지방재정개혁안에 대한 중단을 촉구했다. 이 자리에서 정 시장은 “정부의 지방재정개혁 추진 논리가 부자동네에서 돈을 가져와 가난한 동네에 지원한다는 것인데, 불과 2~3년전만 해도 파산위기에 처했던 용인시가 어떻게 부자동네라고 할 수 있느냐”며 정부 논리의 문제
정부의 지방재정개혁안을 저지하기 위해 결성된 ‘용인시민 세금지키기 운동본부’는 5월25일 오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시민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과 함께 ‘용인시민 세금지키기’ 궐기대회를 가졌다. 이날 궐기대회에는 정찬민 용인시장과 신현수 용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상일, 김민기, 백군기 국회의원과 도의원, 용인시의회 의원 27명 전원이 참석했다. 궐기대회에서 시민들은 정부의 지방재정개혁안의 부당성을 성토하며 용

<      216     217     218     219     220     >  

Copyright by SIMINTV Co.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