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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방송 기자

남양주시 진접읍,「맞춤형 복지팀」7월부터 본격 업무 가동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읍면동 복지허브화 확산 추진을 위해 최근 진접읍에 「맞춤형 복지팀」을 추가 설치하고 7월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중앙 정부에서 중점 추진 중인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은 찾아오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던 기존 방식을 탈피하여, 읍면동에「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하여 공무원이 복지대상자에게 직접 찾아가 상담하고,

남양주시 화도수동, 지역복지 역량강화 교육 실시 - 따뜻한 세상,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만들기 프로젝트 - 보건복지부『복지허브화』모델링 사업지역인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센터장 원종철)는 지난 30일 화도·수동 복지넷 위원 및 복지이장, 지역아동센터 담당자, 지역복지담당자들을 초청해 지역복지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사회복지대학원 사회복지학과 교수이자 (사)시민교육과 사회정책을 위한 마중물 이사장인

남양주시 진접읍, 유기농 텃밭에서 사랑의 결실 친환경 감자 수확 판매수익은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 남양주시(시장 이석우) 진접읍에서는 내곡리 체육공원 옆 유기농텃밭에서 지난 29일 친환경 감자를 수확했다.올해 3월에 개장한 유기농 텃밭은 유휴지를 활용하여 도시 유기농업을 확산시키고 텃밭에서 재배한 먹거리를 복지재원으로 환원하여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 실천을 위한 일석이조의 진접읍 특수시책 사업이다. 이날

남양주시 국제로타리 3600지구 원더풀팀 제6지역, - 6 ․ 25참전유공자를 위한 위로간담회 가져 -국제로타리 3600지구 원더풀팀 제6지역 7개클럽(덕소, 광릉, 퇴계원, 진건, 크낙새, 아리수, 가운로타리 클럽 : 대표회장 조효식)은 지난 30일 관내 6․25참전 유공자 30명을 모시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6․25전쟁 제66주년을 맞이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자긍심 고취와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

용인동부경찰서(서장 이왕민)에서는지난 6월 18일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에서 자신의 집 화단에 마약의 원료로 쓰이는 양귀비 4,400주를 재배한 혐의로 A(51세, 여)씨를 검거한 것을 비롯하여 양귀비·대마 등 특별단속기간(2016. 5. 1∼7. 31)을 운영하여 현재까지 총 31건, 6,599주를 단속했다. ​ ​단속된 사람들은 대부분 마약의 원료로 사용되는 양귀비와 화초 양귀비를 정확히 구별하지 못하고 주택의 화단이나

성남시청 너른못 분수대 앞이 7월과 8월 한여름 밤의 노천극장으로 변신해 시민을 맞는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야외에 대형스크린(16m*9m)을 설치, 무료 영화 상영 행사를 6차례 연다. 상영 날짜와 영화는 ▲7월 1일 ‘빅 히어로’ ▲7월 2일 ‘인사이드 아웃’ ▲7월 3일 ‘수상한 그녀’ ▲8월 26일 ‘점박이’ ▲8월 27일 ‘미니언즈’ ▲8월 28일 ‘7번방의 선물’이다. 각 영화 상영 시간

용인시 최초의 공공산업단지인 ‘용인테크노밸리’가 사업이 추진된 지 10년여만인 28일 첫 삽을 떴다. 용인시는 정찬민 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입주예정 기업 대표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테크노밸리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처인구 이동면 덕성리 364번지 일대 84만801㎡에 조성되는 용인테크노밸리는 LCD, 반도체, IT, 전기·전자 등 첨단분야 기업들이 입주해 2018년말
경찰대,법무연수원 부지에 아파트가 들어서는 것에 대해 베드타운화 된다는일부 우려와 관련, 당초부터 이곳에는 5,300세대 규모의 아파트 건립이 계획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곳에 계획돼 있던 의료복합단지도 전체 110만㎡의 4%인 4만4천㎡에 불과한데다 의료시설도 대형병원이 아닌 중소병원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28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2013년 국토교통부가 마련한 경찰대,법무연수원 부지 의료복합타운 활용계획은
취임 2년째를 맞는 민선 6기 정찬민 용인시장의 지난 2년 동안 가장 큰 성과는 채무제로의 기틀을 마련하고, 대규모 기업유치를 통한 100만 자족도시 기반을 구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국에서 가장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를 조성하고, 규제개혁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든 것으로 평가됐다. 정찬민 용인시장은 21일 ‘민선6기 2년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체적으로 2년간의 실적을 평가하고 앞으로
최근 ‘강남역 살인사건’ 등 묻지마 살인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여 여성안전에 대한 사회적 이목이 집중됨에 따라, 용인시에서는 유사사건 재발을 우려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민∙관∙경이 합동으로 대책마련에 나섰다. 용인동부경찰서(서장 이왕민)는 15일 오후 ‘여성안전 도시 용인’을 위해 용인시청(비전홀)에서 지역치안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지역치안협의회에서는 용인동부경찰서장, 용인시장, 시의회 의장 및 용인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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