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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방송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원교회(당회장 정은주 목사)는 지난 10일 오후4시에 본당입당 및 임직 감사예배를 본당에서 세계복음화상임위원회 총재 류광수 목사를 비롯 노현송 강서구청장, 교계지도자 목회자, 성도 그리고 임직자 가족친지등 본당 3층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창립 이후 30년 동안 전도와 선교로 인도하시고,본당 완공을 통하여 세계 복음화에 쓰임받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 드리며 성대히 치렀다. 식전행사. 예배. 임직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은 12월 12일(화)에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공동대표회장단 모임을 갖게 되었다. 지난 5일(화)에는 제1회 총회에서 선출된 공동대표회장 4인 체제를 적극 유지하며 그 뜻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예장) 합동 전계헌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최기학 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전명구 목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이영훈 목사). 이날 모임에서 한교총 공동

​지난 12월 6일(수)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는 50개국의 성도들로 구성되어 있는 홍콩 ICA(International Christian Assembly) 교회 부흥성회에 강사로 초청되어 기도생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성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날마다 기도에 힘쓸 것을 당부하며 예수의 이름에 강한 능력이 있음과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역설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

총회(합동)부흥사회(대표회장 박복우 목사)는 11월 24일 경기도 용인 세계중앙교회(담임목사 박복우)에서 ‘제3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대표회장에 박복우 목사와 상임회장에 라성열 목사를 추대했다. 신임대표회장 박복우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먼저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린다”면서 “하나님의 뜻 안에서 기도하며 증경회장단의 지도를 잘 받아 총회부흥사회가 앞으로도 모든 이들을 기쁘게 하는 단체가 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하남교회(담임 방성일 목사)가 지난 12월 9일(토) 오후 2시,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에 위치한 하남교회 본당에서 장로·장립집사·권사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당회장 방성일 목사의 인도로 시작하여 증경노회장 한인재 목사(여주평온교회)기도 후 증경노회장 김윤동 목사(안디옥교회)의 성경봉독(엡4:11-12), 하남교회 연합찬양대 찬양 후 총회장 전계헌 목사(익산동산교회)가 “하나님의 일꾼들”이라는 제목의 설교

성문교회(담임 고동훈 목사)는 지난 12월 9일(토) 오전 11시,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성문교회 본당에서 황정식 목사 원로목사추대·고동훈 목사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원로목사 추대식, 3부 담임목사 위임식, 4부 축하 및 인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황정식 목사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시흥평안교회 최상진 목사의 기도후 사회자 성경봉독(시편84:10). 내수동교회 박희천

남관표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은 11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문 대통령은 시 주석의 초청으로 13일부터 16일까지 3박4일 동안 중국을 국빈방문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남 차장은 한·중 정상회담과 관련해 "문 대통령은 한·중이 수교 이래 이룩한 발전과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두 나라가 정치·경제·사회·문화·인적 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보다 성숙하고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를 지켜가는 제반 방향을 협
문재인정부가 제1공약으로 내세운 적폐청산에 대해 국민 10명 중 7명이 ‘의혹을 철저히 밝히고, 불법이 있다면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야권 주장대로 ‘정치 보복’이라고 생각하는 국민은 소수에 불과했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가장 잘하고 있는 분야에도 적폐청산이 꼽혔다.국민일보 창간 29주년 기념 여론조사 결과 ‘문재인정부가 진행 중인 적폐청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70.3%가 ‘의
취재보도대상 국민일보 유영대 종교국차장, 저널리즘발전대상 기독교신문 박병득 편집국장, 전문기자대상 목회자사모신문 한선현 편집국장 수상 2017한국기독언론인의 밤 축하예배 및 시상식이 4일 오후 AW컨벤션센터 3층 크리스탈홀에서 ‘기독언론이여! 백배의 결실이 되리라’의 주제로 한국기독언론재단 주최로 개최됐다.1부 예배는 김진옥 목사(한국기독언론재단 상임대표 회장)의 사회로 임원순 목사(한국기독언론재단 이사장)의 인사말, 문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바울교회는 지난 11월 25일 오후 4시30분. 전북 전주시 완산구 유기전1길 소재 본당에서 원팔연 원로목사 추대예식 및 신용수 담임목사 취임예식을 교계지도자, 정계인사, 목회자, 성도 등자리를 가득메운 가운데 성대히 드러졌다. 바울오케스트라 및 바울국악선교단의 식전행사로 시작. 1부 감사예배, 2부 담임목사 취임예배, 3부 원로목사 추데예식, 4부 축하와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치리목사 김정귀(
나라사랑국민연합(대표총재 서대천목사, 대표회장 한정수목사. 이하 나사연)이 지난 11월 23일 오전10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교계지도자 원로목회자 및 성도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됐다. 대표회장 한정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먼저 상임대표 유영옥(국민대교수)박사의 "북핵문제에 대한 방안"이란 주제로 시국강연을 서두로 시작, 고문 김성영 목사(전 성결대총장)의 대표기도. 권정희 목사의 성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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