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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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노아 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4대 대표회장 선거에 예장 성서총회 총회장 김노아 목사가 단독으로 서게 됐다. 한기총 선관위는 기호 1번 김노아 목사와 기호 2번 엄기호 목사의 정견발표로 예견됐던 22일 오전 차기 대표회장 후보로 엄기호 목사는 탈락하고 김노아 목사만이 남게 됐음을 밝혔다. 선관위는 정견 발표 예정 시간인 11시보다 훨씬 지난 11시 35분경 기호 1번 김노아 목사는 앞서 살핀 대로 후보

UN등록기관 재단법인 인류생존국제기구(회장 오세영 박사)는 1월 2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구민회관 특설무대에서 UN특별자문기구 ISEA재단(이사장 김건호)의 주관으로 ‘승인결정 축하 신년하례 및 2018 세계시민인권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승인결정 축하 신년하례는 윤영석 국민통합위원회 상임단장의 사회로 윤영옥 큰영광교회 목사의 선포기도와 이정태 천사봉사단 회장의 경과보고 및 비전선포, 차혜숙 계간사람들 회장의 개회

'느헤미야 국가금식기도성회'가 1월 30일(화) 오후 1시 30분부터 2월 3일(토) 새벽 5시까지 4박 5일간 '국가기도연합' 주최로 수원 흰돌산수양관에서 개최된다.국가금식기도성회는 전국과 세계에서 약 2,000여명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하며 초교파 연합집회이다.이번 성회는 평창 동계올림픽, 6·13 지방선거와 헌법 개정 등 국가의 중요 현안을 앞두고 북한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해 성도들이 첫 3일을 함께 금식하며 기도하는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는 24일 주한대사들을 초청해 오찬을 가지고 환담을 나눴다. 평창올림픽 성공적인 개최와 남북의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하기 위해 모인 이 자리에는 황현주 YTN 아나운서의 오프닝을 시작으로 쉬페로 자소(Shiferaw Jarso: 에티오피아 연방 민주공화국), 윌버 치시야 시무사(Wylbur C. Simuusa: 잠비아), 마틸다 시윌라 마수카(Matilda Swilla Masuka: 탄자니아

한국기독교영풍회는 제35대 대표회장 신 석 목사 취임식 및 신년하례회 예배를 지난 20일 오전11시.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소재 서초호민교회(신 석 목사시무)에서 교계지도자 목회자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히 드렸다. 준비위원장 정상업 목사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성회회장 이옥자 목사의 기도. 서기 김창호 목사의 성경봉독(행13:21-22). 증경회장 김기성 목사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종"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미국 상원의원 멘토목회자(50개주 300명) 초청 복음통일을 위한 일천만 서명 발기인 대회가 대표대회장 김승규장로(전 법무부 장관/국정원장). 공동대회장 조용목목사(사) 한국기독교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준비위원장 전광훈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 22개 교단 총회장 및 각 단체 기관장 등 기독교 전국 지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19일(금) 오전 잠실 롯데호텔 사파이어홀에서 일천만 서명 발기인 대회가 개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