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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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 기후행동 지원 조례’ 제정… 시민 주도 탄소중립 도시로 성큼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 중심 기후위기 대응 활동을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하며 시민 중심 탄소중립 도시로 성큼 다가섰다.시는 시민들의 탄소중립 활동 참여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광명시 1.5℃ 기후의병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지난 4일 공포했다고 7일 밝혔다.조례의 핵심은 시민 기후행동 실천단인 ‘광명시 1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3일 시청 비전홀에서 ‘탄소중립 시대 「온실가스-대기오염물질」 연계 효율적 관리 방안’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용인특례시가 주최하고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노력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정책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심포지엄에는 환경분야 전문가와 교수, 시민단체 등 60여명이

‘경기시흥 SNU 인력양성센터’ 출범. 바이오 인재 연 1,500명 양성경기도와 시흥시는7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경기시흥SNU제약·바이오 인력양성센터’개소식을 개최했다.‘경기시흥SNU제약·바이오 인력양성센터’는 바이오 산업의 급속한 성장과 실무형 인재 수요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산학연과 협업을 통해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한 교육시설이다.서울대학교 미래혁신연구원이 운영하는 센터는 서울대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5

하남시, 사우디 초대형 개발 프로젝트 ‘뉴무라바’ CEO 방문하남시는7월3일,사우디아라비아‘뉴무라바(New Murabba)’프로젝트를 총괄하는 뉴무라바 컴퍼니의 마이클 다이크(Michael Dyke)최고경영자(CEO)가 하남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뉴 무라바 프로젝트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비전2030정책의 일환으로 리야드 북서부에 세계 최대규모의 복합다운타운을 조성하는 초대형 도시개발 사업이다.이번 방문은 하남시가 추진 중인

남양주시, 교육현장 소통을 위한 다산가람초 교육가족 정담회 개최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7일 다산가람초등학교에서 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교육가족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정담회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이재광 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등 19명이 참석해 학교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정담회에서 △특별실 내 전자칠판 설치 △노후 옥상 방수 공사 및 신발장 교체 △교내 시 소
구리시, 2025년 제2회 축제협의회 개최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 제2회 구리시 축제협의회」를 개최하고, 지난 5월 개최된 「2025 구리 유채꽃 축제」의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백경현 구리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는 축제 주관 부서인 문화예술과를 비롯해 축제 관련 부서장들과 축제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해 실질적인 협의와 토론이 이뤄졌다.‘유채만발, 구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