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생생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시민방송 기자

삭다니 마을안길 확장공사’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남양주시는 오남읍 양지리 양오초교에서 국지도98호선(내각~오남) 양지IC와 연결되는 삭다니 마을안길 확장공사를 내년 5월까지 완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사업비 24억원이 투입되는 삭다니 마을안길 확장공사는 0.5㎞, 8m구간으로 그동안 좁은 노폭과 교통량 증가에 따른 체증이 심화되어 도로

근로장려금 13일부터 지급…최대 200만원 내년 든든학자금 대출 4000억 추가 저소득 근로자에게 최대 200만원이 지급되는 근로장려금이 올해는 13일부터 지급된다. 또 3.9%의 저리 학자금 대출인 든든학자금이 내년에는 4000억원 추가 투입된다. 정부가 10일 내놓은 추가 재정지원대책에 따르면, 올해 74만 가구에 총 5971억원의 근로장려금이 13일부터 지급된다. 추석이 얼마 안 남았고, 태풍 피

차량용 ‘청각장애인 알림표지’ 무료 배부 ‘어르신 운전중’ 표지도···배려운전 유도로 교통안전 확보 경찰청은 9월 1일부터 전국 26개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청각장애인이 운전시 차량에 부착해야 하는 ‘청각장애인 알림 표지’를 무료로 배부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청각장애인이 직접 알림 표지를 제작해 부착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제2종 또는 제1종 보통면허 취득 시 운전면허증과 함께 야광 재질로 제작된 알림 표

이 대통령 “치안강화 국정 최우선 과제” --경찰청 긴급 순시…“나주 여아 성폭행 사건 국민께 죄송” 이명박 대통령은 31일 “세계경제가 이렇게 어려워 서민들 생활이 힘든 가운데 민생치안이 불안하면 국민들의 행복을 빼앗는 것”이라며 “지금 여러 국정과제가 있지만 무엇보다 치안을 강화하는데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나주 초등학교 1학년 여자 어린이 성폭행 사건 관

9월 ‘독서의 달’ 전국서 8300개 행사 열린다 18일 광주역 ‘책책폭폭 책 드림 콘서트’ 등 다양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전국에서 한달 간 8300여 건의 독서문화 행사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독서의 달을 맞아 ‘책책폭폭 책 드림 콘서트’, ‘독서의 해 대토론회’, ‘제18회 독서문화상 시상식’ 등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오는 18일 광주

APEC, 농산물 가격 급등 맞서 공조 강화 모스크바 재무장관회의 개최…우리 재정시스템·금융교육 등 호평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가 최근 농산물 가격 급등에 대응해 세계무역기구(WTO) 규정에 반하는 제한조치와 수출 통제를 금지하는 등 국제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 세계경제 성장과 안정을 위한 국제공조에 참여하는 의미에서 멕시코 로스까보스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합의사항에 대한

이 대통령, 북극에서 코리안 루트 개척 그린란드와 친환경 자원개발, 노르웨이와 북극 신항로 해운 협력 기후변화시대 거대기회 선점…한반도·동북아 경제권에 새바람 기대 이명박 대통령은 다음달 블라디보스톡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 등 순방 일정 중 9∼12일 그린란드와 노르웨이 등 북극권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와관련 청와대는 “이 대통령의 이번 그린란드·노르웨이 순방은 취임 이래
사격 박세균, 런던패럴림픽 ‘첫 금’ 명중 -이주희 동메달…한국 선수단 순조로운 출발 2012 런던 패럴림픽에서 사격의 박세균 선수가 우리나라의 첫 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박세균은 30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왕립 포병대대 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남자 P1 10m공기권총 결선에서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 끝에 총점 664.7점(슛오프 10.8점)으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30일 오
태풍 피해 극심지역 재난지원금 긴급 투입 사유시설 피해 입은 주민 조기 생계안정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12~16일 호우 및 제15호 태풍 ‘볼라벤’으로 피해가 극심한 지역의 사유시설 피해에 대해 재난지원금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지난 12∼16일 호우로 전북 군산, 충남 공주·청양, 경기 연천 등의 지역에 주택 2187동, 농작물 6894ha 등의 사유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우범자 3만7000명 밀착 관리…‘묻지마 범죄’ 예방 홍익태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사회적 병리현상은 범죄로 표출된다. 최근 들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묻지마 범죄’는 이해 관계없는 불특정 다수인을 표적으로 삼는데 그 심각성이 국민들을 충격에 빠뜨리고 있다. ‘묻지마 범죄’는 특별한 범행 동기도 없고 우발적 기회에 공개된 장소에서도 빈발하는 등 범행에 대한 사전 예측이나 예방이 매우 어렵다는

<      346     347     348     349     350     >  

Copyright by SIMINTV Co.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