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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방송 기자

사회통합위원회 성과보고 및 격려 오찬 관련 브리핑 10일 행사는 송석구 사회통합위원장의 추진성과 보고에 이어 격려오찬으로 진행됐으며 위원회 중앙위원 및 지역위원, 대학생소통모니터단, 하모니터즈 등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다음은 대통령 마무리 말씀입니다. “사회통합과 갈등 해소를 위해 여러 지역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많은 분들이 우리 사회의 문제로 사회

중국산 인형, 기준치 410배 환경호르몬 검출 환경부, 어린이용품 4000개 유해물질 함유실태 조사 결과 시중에 유통되는 장난감 등 4000개 어린이용품에 대한 유해물질 함유실태 조사 결과, 211개 제품에서 프탈레이트 함량 등이 국내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제품은 어린이용품 중 생활용품, 장난감류, 학용품 등 6개 제품군 4000개 제품으로 프탈레이트와 노닐페놀 등 15종 유해물질이

지난해 취업자 43만7000명 증가…10년만에 최대 12월 고용률 58.3%…0.2%p 하락 통계청은 지난 9일 고용동향을 발표하며 “지난해 12월 고용률은 58.3%로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어 “15~64세의 고용률은 63.7%로 전년동월대비 0.1%p 하락했으나, 취업자는 2440만 2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 7000명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고용동향에 따르면 제조업,

전기차, 녹색성장의 고개 넘는다 자연 환경 보호하며 자동차 산업육성 가능 최근 전기차(EV, Electric Vehicle)가 관심의 대상이다. 내연기관 배출가스가 환경문제를 야기하면서 자동차 선진국을 중심으로 전기차 확산에 온힘을 쏟아붓고 있다. ‘녹색자원 부국 코리아’도 저탄소 정책으로 이동수단의 변화를 선언하고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200대의 전기차

세계 언론이 바라 본 지난해 한국경제는? “3분기 바닥 치고 상승세”…11월 사상최대 무역수지 흑자에 일제히 관심 지난해 11월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68억 달러를 넘었다. 월별 사상 최대 수치다. 선진국들의 무역규모와 비교하면 그리 놀라운 수치는 아니다. 그러나 세계 언론은 한국경제에 주목하면서 원인 분석에 나섰다. 유로존의 위기와 미국의 재정절벽, 중국의 연착륙 등 세계경제가 지극히 불안한 가운데 유독 한

설망대 할망이 감싸주는 한라산 겨울 트레킹 [국내여행 마니아 추천 겨울 여행지 12선] ⑤ 제주 한라산 원래 존재란 가까이 있고, 늘 있으면 그 소중함을 모른 채 지내기 일쑤다. 2013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 계획으로 가까이 있어 아름다움을 잊고 지낸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느낄 기회인 여행하기를 넣어 보는 건 어떨까? 유례없이 춥다는 올 겨울, 그럴수록 눈과 입이 즐거운 곳을 찾아 추위를 잊는 것이 겨울을

축제는 시작됐다…떠날 준비 됐나요? 대한민국 대표축제에 김제지평선축제·진주남강유등축제 ‘영예’ 문화체육관광부는 김제지평선축제와 진주남강유등축제를 2013년도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선정했다. 이와 함께 화천산천어축제 등 최우수 축제 8개 등 모두 32개 지역축제를 올해의 문화관광축제로 선정했다. 얼음을 깨고 건져 올리는 산천어 낚시부터, 어디 한번 떠나볼까나. 우마차를 타고 느릿느릿 즐겨보는
이외수 작가, 평창스페셜올림픽 명예홍보대사 위촉 이외수 작가가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소셜미디어(SNS)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평창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지난7일 오후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감성마을에서 이외수 작가, 나경원 위원장, 블로거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 행사를 가졌다. 나경원 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장이 7일 오후 강원도 화천군 감성마을
제주서 발견된 큰바다사자 박제로 전시 국립생물자원관, 디오라마 형태 복원 일반관람객에 공개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하 자원관)은 7일 제주도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큰바다사자 사체를 계사년 새해를 맞아 큰바다사자가 살았을 당시처럼 생생하게 재현한 디오라마 형태로 일반인들에게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큰바다사자는 세계적 보호종으로 국내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생물이며 지난해 2월 제주도 서쪽 앞바다의 작은
조선총독부 신축 당시 모습은…건설도면 공개 국가기록원, 해제집 발간···일제 경찰서 표준화 도면도 포함 조선총독부 청사 신축 당시의 모습을 담은 도면과 일제강점 초기 식민통치의 핵심이었던 전국 경찰서를 표준화한 도면이 수록된 자료가 발간됐다.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8일 일제시기 조선총독부 청사(구 중앙청), 치안시설, 전매시설 등의 건축도면과 설명을 수록한 ‘일제시기 건축도면6’을 발간했다.
서울 15개 구, 유럽보다 도로교통소음 높아 국립환경과학원, 거주지별 노출량 분석 결과 발표 서울시 25구 중 15개 구가 유럽 평균보다 높은 수준의 도로 교통 소음에 노출돼 있으며, 서울시 전체의 노출평균도 유렵 평균에 비해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9일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간 3차원 소음지도를 활용, 서울시 도로교통소음의 거주지별 노출량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3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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