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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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국민통합, 새로운 대한민국의 기본 토양” 국민대통합위 첫 회의 주재…“국민 분열되면 아무 것도 이룰 수 없어” 박근혜 대통령과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이 8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제1차 국민대통합위원회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청와대) 박근혜 대통령은 8일 “정부가 있고 정치가 있고 모든 정책이 있어도 국민들의 의지가 모아지지 않고

박 대통령 “피해 탑승객과 가족분들에게 깊은 위로” “정부, 조속한 사고 수습 노력·지원” 박근혜 대통령은 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착륙사고와 관련해 “예기치 못한 이번 아시아나 항공기 착륙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탑승객과 가족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정부는 이번 사건 처리에 있어 관련된 모든 부서가 합심하여 조속한 사고 수습을 위해

교통카드 한장으로 전국 모든 교통수단 이용 국토부, 광역시 등 7개 지자체와 호환 추진 협약 국토교통부는 9일 대전 코레일 사옥 대강당에서 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 한국철도공사, 한국도로공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카드 전국호환 추진 협약을 체결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4일 경기도를 시발점으로, ‘One Card All Pass’ 교통카드의 전국 호환을 위한 릴
수출 1억달러 이상 기업 5년내 400개로 늘린다 글로벌 전문 후보기업 선정해 프리미엄 종합 서비스 제공 산업통상자원부가 현재 217개사인 수출 1억 달러 이상 글로벌 전문기업을 5년 내에 400개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은 지난 3월 산업부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한연두업무보고의 핵심 정책과제이다. 산업부는 이를 위해 수출 2000만 달러 이상 1억 달러 미만 중소기업과 중견

박 대통령 “국제규범 맞는 합의 만들고 지켜야 남북관계 발전” 수석비서관 회의 주재…“합의파기 재발 방지, 남북관계 발전 위해 중요” 박근혜 대통령은 8일 “앞으로 남북관계가 잘 성사되려면 상식과 국제적 규범에 맞는 합의를 만들고, 그렇게 만들어진 합의는 반드시 지켜져야 신뢰가 쌓이고 발전적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하고 “지난 주말
시장이 되려면 사람을 좋아해야…” “5일, 소명여중 학생 등, 부천시청 방문” “시장이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 “대통령이 하는 일 중에서 외교, 국방을 뺀 시민의 생활에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합니다. 물론 제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시 2300여 명의 공무원들이 하죠.” “시장으로써 가장 보람된 일은 무엇이었습니까? , “‘장수텃밭’이요. 최근에 경로당 어르신들에 텃밭 5개씩을 나눠드리고 상추, 토마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