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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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 제2 파트너 아세안과 ‘신뢰와 행복의 동반자’ 구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① 개최 의의와 기대 효과 12월 11~12일 부산서…박 대통령, 10개국 정상들과 양자 회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12월 11~12일 부산에서 개최된다. 박근혜 대통령과 아세안 10개국 정상들이 한국과 아세안간의 대화관계 수립 25주년을 기념해 한 자리에 모여 지역과 국제현안들을 논의한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개최 의

군, ‘북 전면전 도발’ 대비 호국훈련 실시 10∼21일 전군 차원 훈련…33만여명 참가 2014 호국훈련이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약 2주간 실시된다. 호국훈련은 매년 후반기에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합동훈련으로 지난 1996년부터 육·해·공군·해병대 상호간 합동전력 지원과 합동성 증진을 위해 실시하는 훈련이다. 호국훈련을 앞두고 육군항공작전사령부 AH-1S 코브라와 CH-47헬기

“남들과 다른 피부색은 약점이 아니라 강점” [다문화·다인재·다재다능 대한민국] ③ 흑진주 삼남매와 김해성 목사 남들과 다른 나, 특별한 사람…인정하고 자랑스럽게 여기며 편견 극복 이제 더 이상 국내에서도 다문화라는 말이 낯설지 않다. 그러나 다문화가 진정 자리잡으려면 국내 인식이 개선되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에 여성가족부는 매해 다른 주제로 다문화가족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가을은 구룡령을 넘어 남대천에 흘러…가버린다 [명상여행] 강원도 양양 설악의 단풍은 양양의 가을을 대표한다. 양양의 가을은 설악산·오대산의 붉은 단풍이 주연이다. 아침 이슬에 젖은 낙엽들은 모닥불을 피워올린 듯 알싸한 향기를 뿜어낸다. 무르익은 양양 땅에 운치를 더하는 살가운 조연들도 있다. 사연이 깃든 고개, 마을, 계곡은 가을 정취를 호젓하게 덧칠한다. 강원도 양양 구룡령은 한적한
회사 도산 안 해도 밀린 임금 300만원까지 정부가 지급 임금채권보장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매년 4만1000명, 1000억원 예상 빠르면 내년 7월부터 퇴직근로자가 체불임금에 대한 민사소송을 통해 법원으로부터 집행권원을 받으면 회사가 도산하지 않았더라도 체당금이 최대 300만원까지 지급된다. 또한 매출액 감소 등 경영상의 어려움으로 근로자에게 임금을 지급하지 못한 사업주에게는 최대 5000만원까지 융자를 주

‘도시인의 로망’ 농촌체험 100억원 매출 [창조경제의 꽃, 지역별 특성화 사업] 경기 양평 농촌체험 순수익은 매출의 20~25퍼센트…“농촌체험 성공 열쇠는 주민 참여” 양평에서는 매년 11월 김장체험축제를 연다. 지난해 진행된 김장체험축제에 참여한 학생들이<사진 위> 직접 담근 김치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양평농촌나드리) 가을비가 거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