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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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김중식 의장을 비롯한 당대표 및 의장단이 23일 오전 시청 을지연습장 및 경찰서, 소방서 등 관내 주요기관 상황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조정 청소년 대표선수단 40여 명이 10일용인시의회를 방문하여의회 체험활동을 했다. 이날은 각 상임위원회 회의실, 본회의장 등 의회 주요시설을 견학하고, 김중식 의장, 박남숙 부의장, 박만섭 복지산업위원장과의 만남의 시간을 통해 의회의 기능과 의원의 역할 등에 대해 배우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김중식 의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의회에 방문한 것을 환영하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민주주의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는
용인시의 문화유적을 소개하는 전자책을 발간하였다.관내 지정문화재 및 향토문화재 170개의 현황을 수록한 ‘쉽고 흥미로운 용인의 문화유산’도서를 전자책(e-book)으로 제작했다.이 전자책은 지난해 제작한 종이책을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로 옮겨 놓은 것이다. 전자책을 이용하려면 용인디지털정보도서관 홈페이지(http://www.yonginlib.go.kr/digitallib) 디지털자료실 또는 스마
용인시는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32곳이 정기적으로 유아숲 체험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맺은 기관들은 6곳의 유아숲 체험원 중 1곳을 지정받아 16일~12월9일까지 매달 2회 정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용인아이숲과 한숲·보라·소실봉·정암·번암근린공원 등 6곳의 유아숲 체험원을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정기형 ▲체험형 ▲찾아가는 유아숲체험 ▲또래숲 등 4개로 나눠져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수지구를 관통하는 국도 43호선의 상현지하차도가오는 31일 전면 개통된다. 공사를 시작한지 8년만에 수원에서 수지방향 2개 차로가 임시 개통되어 운행중인 상현지하차도가이달 31일 전면 개통된다다.지하차도는 길이 1,065m의 4차선으로 844억원이 투입됐다. 이 지역은 지난 2009년 착공돼 장기간 공사가 진행되는 관계로 상현교차로와 광교교차로 주변에 상습정체가 빚어지는 등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던 곳이다.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환경지킴이」는 지난 10일 폐기물처리시설 우수사례 탐방 및 수질 개선 방안 연구를 위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의원연구단체 환경지킴이 회원들은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유니온 파크&타워,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용인-광주 공동취수장을 방문했다.유니온 파크&타워는 국내 최초로 지하 폐기물처리시설과 하수처리시설을 함께 설치한 환경기초시설이다. 하수처리시설, 소각처리시설, 음식물자원화시설 등을 갖추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