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동, 현홍주 씨 보이지 않는 7년 선행 ‘빛나’
신봉동, 현홍주 씨 보이지 않는 7년 선행 ‘빛나’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동장 진광옥)에서 남모르게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돕고 살아가며 ‘보이지 않는 선행’을 실천해 온 시민이 드러나 화제가 되고 있다.신봉동에서 ‘LG떡방’을 운영하는 현홍주(男 48세)는 지난 95년부터 신봉동 부녀회(회장 박경희)와 인연이 되어 7년째 매년 2회 추석과 설 명절에 관내 노인정에 떡을 무료로 보내드려 왔다. 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