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서울중앙지검장에 윤석열 고검장 임명
19일 법조계 안팎에서는 '돈봉투 만찬'으로 논란이 돼 자리에서 물러난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59·사법연수원 18기)과 그 자리에 새로 임명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57·23기) 인사가 화제를 모았다. 이들이 주목받는 이유는 '서울중앙지검장'이라는 자리가 갖는 상징성 때문이다.2004년 2월 서울 동부, 서부, 남부, 북부, 의정부 등 5개 지원과 지청이 지방검찰청으로 승격됐다. 이에 따라 서울